그들은 '왜' 야밤에 짐을 들고 내달렸을까?
Xian, China
Nov/2008

중국 시안역에서.
옆 플래폼에 기차가 도착하가 인간들이
온힘을 다해서 짐을 들고 달린다.
기차는 베이징 서역이 목적지였으며
시안역은 어디선가 온 열차의 경유지였다.
사진을 잘 보면, 좌석칸 기차는 2층으로 되어있다.
예측컨데 빈자리를 찾이하기 위해
서로 내달렸을 것이다.
시안에서 베이징까지의 거리는 1,299킬로미터다.
글/사진 안진헌 www.travelr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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