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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투만두 풍경


1. 무언가 소망하는 사람들

그들의 아침은 푸자 puja로 시작된다.
그들은 시바, 비쉬뉴, 가네쉬, 부다 등 다양한 신들에게 소망을 기원하다.
특정 종교에 집착한다거나 배타적이지 않은 곳이 네팔이 아닐까.
과거에는 힌두스탄과 티벳, 현재는 인도와 중국이라는
거대한 땅덩이라와 문화, 종교의 힘을 가진 두 나라 사이에 있는, 네팔.
그래서 힌두교와 불교가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융합된 것이 아닐까.










2. 거리의 사람들

네팔과 인도의 색과 향은 너무도 강하다.
다른 대륙과 확연히 구분되는 총천연색의 강렬함과 마살라의 특이함.
그 곳에도 우리와 같은 사람들이 살고 있다.

사람 사는거, 어디나 같지 않은가!












 


글/사진 안진헌 www.travelrain.com

Posted by 트래블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