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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투어도 아닌것이
파타야 이박삼일을 했다.


빈 침대가 하나 있다고 해서 공짜로 잤다.


호텔에 수영장이 있다길래 잠깐 수영을 했다.


밥 사준다길래 딤썸을 얻어 먹었다.


나간김에 새로 생긴 백화점을 둘러봤다.
(업무에 필요한 사진만 찍었다. 방콕처럼 사진찍는다고 뭐라는 사람이 없었다.)


남겨둔 술 카드가 있다고 해서 얼음과 콜라 값만 주고 위스키를 마셨다.



글/사진 안진헌 http://travelrain.tistory.com


Posted by 트래블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