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북스 가이드북 시리즈인 프렌즈가 표지 디자인을 바꾼단다.
모든 책의 커버가 편하게 읽히도록 하기 위해서란다.
그래서 붉은색에서 노란색으로 표지가 바뀌었다.
이 걸 쓰고 있자니,
2010년 태국 정국을 떠들석하게 했던 Red Shirts와 Yellow Shirts의 대비가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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