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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의 별























여행자 거리 데탐에서 호치민 최대의 재래시장 벤탄까지.
호치민에 머물면 가장 자주 걷게 되는 길이다.
그날도 아무 일없이 거리를 걸었다.

사회주의의 잔재는 붉은색 깃발과 노란별로 상징되지만,
프랑스가 만들어 논 유럽풍의 건물과 대비되며,
사이공의 묘한 느낌을 더욱 배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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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사이공의 별



Posted by 트래블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