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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북부의 수도인 치앙마이에서 라오스 루앙프라방까지 국제 버스가 운행됩니다.

태국 정부 버스(버커써)에서 운영합니다.

 

버스 타는 곳은 치앙마이 아케이드 터미널입니다.

새로 생긴 터미널 3번 말고, 기존의 터미널(구 청사)에서 출발합니다.

매표소는 터미널 내부가 아니고 바깥쪽으로 붙어 있는 매표 창구 중에

정부 버스(버커써) 표 파는 곳에 구입하면 됩니다.

 

 

 

치앙콩과 훼이싸이를 사이에 둔 태국-라오스 국경을 이루는 메콩강

 

 

노선은

태국 치앙마이-치앙라이-치앙콩//라오스 훼이싸이(보께우)-루앙남타-우돔싸이-루앙프라방입니다.

 

치앙콩과 훼이싸이에 메콩강을 연해 만든 다리가 없기 때문에

국경에서 보트를 타고 강을 건너서 출입국 수속을 받는 건 동일합니다.

더불어 국경이 바뀌면 버스도 갈아타야 합니다.

 

장점은 기존의 태국 버스들이 치앙마이에서 치앙콩을 가려면 남쪽으로 돌아가서 오래걸렸는데,

이번에 신설된 국제버스 노선은 치앙마이에서 북쪽으로 치앙라이를 거쳐 치앙콩까지 가장 빠른 길로 갑니다.

 

라오스 구간은 뭐 길이 그 거 하나니, 루앙남타-우돔싸이를 거쳐 루앙프라방까지 갑니다.

참고로 라오스 훼이싸이에서 루앙프라방까지도 라오스 밤 버스가 운행됩니다.

그만큼 라오스 도로 사정이 좋아졌다는 소리!

 

 

버스는 매일 출발합니다.

주요 도시에서 정차하며 도시별 출발 시간과 요금입니다.

 

치앙마이 Chiang Mai 오전 9시 출발

치앙라이 Chiang Rai 오후 1시 출발

치앙콩 Chiang Khong 오후 3시 출발

훼이싸이(보께우) Huay Xai(Bo Keo) 오후 5시 출발

루앙남타 Luang Namtha 오후 9시 출발

우돔싸이 Udom Xai 새벽 1시 출발

루앙프라방 Luang Phrabang 아침 6시 도착

 

하루를 꼬박 가야하는 일정입니다.

 

반대로 루앙프라방에서 치앙마이로 오는 건

루앙프라방 오후 5시 출발해서 치앙마이에 오후 2시에 도착합니다.

두 나라 시차는 없구요,

라오스는 국경에서 무비자로 15일간 입국이 가능합니다.

 

 

요금은 훼이싸이(보께오)까지 495밧,

루앙남타까지 775밧, 우돔싸이까지 950밧

루앙프라방까지 1,200밧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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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베스트를 8개 카테고리로 구분해 <프렌즈 태국> 인트로에 소개하려 했는데,

베스트 사원은 최종 편집에서 빠진 내용입니다.


-Most Famous(유명한 여행지)

-Best City (매력적인 도시)

-Best Beach(매력적인 섬과 해변)

-Best Ruin(매력적인 역사 유적)

-Best Secret(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

-Must Do(태국에서 해야 할 일)

-Must Eat(태국에서 꼭 맛봐야할 음식)




 

 

Best Temple(매력적인 사원)


불교의 나라인 태국에서 사람 사는 곳 어디건 사원을 볼 수 있다.

태국에서 사원은 볼거리라기보다는 하나의 생활공간에 지나지 않지만,

건축적인 완성도가 높은 사원은 보는 이로 하여금 아름답다는 찬사를 보내기 마련.


 

1. 왓 푸민 Wat Phumin



태국 북부의 난 Nan에 있다.

규모가 크다거나 사람들의 발길이 분주한 사원도 아니다.

하지만 십자형 구조의 독특한 사원 양식과 완벽하게 보존된 벽화로 인해 태국 불교 미술의 보고로 여겨진다.

 화려하고 재치 가득한 사원 벽화는 당시 생활상과 의복 양식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2. 왓 프라 탓 람빵 루앙 Wat Phra That Lampang Luang

태국 북부의 람빵 Lampang에 있다.

성벽에 둘러싸인 축성 도시 형태로 8세기에 건설된 유서 깊은 사원이다.

 란나 왕조 시절에 건설된 대법전(위한 루앙 Vihan Luang)과 45m 크기의 불탑(쩨디)이 웅장함을 더 한다.

<방콕 포스트>에서 선정한 추천 여행지 순위에서 사원으로는 가장 높은 점수를 얻기도 했다.

 



3. 왓 벤짜마보핏 Wat Benchamabophit



방콕 6대 사원 중의 하나다.

태국 사원에서 보기 드문 대리석을 이용해 건설했기 때문에 대리석 사원 Marble Temple이라고도 불린다.

 태국 최초로 유럽을 순방하고 온 쭐라롱껀 대왕(라마 5세) 때 만들었다.

태국 양식과 유럽 양식이 혼재된 것이 특징.

 태양 빛을 받아 반짝이는 아침 시간에 가야 참맛을 느낄 수 있다.

 



4. 왓 프라탓 도이 쑤텝 Wat Phra That Doi Suthep



치앙마이 Chiang Mai에서 가장 신성시 되는 사원이다.

치앙마이 동쪽 경계를 이루는 산인 도이 쑤텝 Doi Suthep(해발 1,676m) 중턱에 있다.

붓다의 사리를 안치한 황금 쩨디의 위용은 물론 분지에 형성된 치앙마이 전경까지 내려다보인다.

태국 북부 전체에서 가장 유명한 사원으로 사원 순례자들의 필수 코스이기도 하다.

 



5. 왓 프라씨 라따나 마하탓 Wat Phra Si Ratana Mahathat



쑤코타이 시대에 건설된 최고의 황동 불상으로 여겨지는 프라 풋타 친나랏 Phra Phuttha Chinnarat 불상을 모신 사원.

쑤코타이와 인접한 핏싸눌록 Phitsanulok에 있다.

불상의 우화한 곡선미를 뛰어 넘는 현지인들의 종교적인 신성함이 잔잔한 감동을 주는 곳이다. 


 

6. 왓 마하탓 Wat Maha That



태국의 첫 번째 독립 국가였던 쑤코타이 왕국의 수도 정중앙에 세워진 사원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쑤코타이 역사공원으로 재단장해 관리되고 있다.

해자에 반사된 사원은 정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하며,

사원 내부에 가득한 불상과 불탑은 쑤코타이 사원 건축의 진면목을 느끼게 해 준다.

 



7. 왓 롱쿤 Wat Rong Khun



치앙라이 Chinag Rai 시내에서 13㎞ 떨어진 도로 변에 있다.

치앙라이 출신의 화가이자 건축가인 짜럼차이 꼬씻피팟 Chalermchai Kositphiphat의 작품이다.

1997년부터 건설을 시작한 사원으로 개인 자산을 들여 만들었다.

사원은 거울 유리와 금속을 이용해 만들어 흰색 사원 White Temple이라고 불린다. 

 

8. 왓 프라깨우 Wat Phra Kaew



태국에서 가장 유명한 사원이다.

방콕에 수도를 정한 라따나꼬신 왕조(짜끄리 왕조)에서 건설한 왕실 사원으로 승려가 거주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왕궁 내부에 있으며, 에메랄드 불상을 본존불로 모시고 있어 국가적으로 추앙 받는 사원이다.

태국을 방문한 외국인이 꼭 들리는 유명 관광지이기도 하다. 


 

9. 왓 프라씽 Wat Phra Singh



란나 왕조의 수도였던 치앙마이에서 가장 중요한 사원이다.

웅장한 사원은 아니지만 대법전과 불탑이 조화롭게 어울린다.

‘프라 씽’ 불상을 모신 자그마한 법전(라이캄 위한 Lai Kham Vihan)은 벽화도 잘 보존되어 있다.

주요한 축제가 열릴 때 더욱 활기 넘친다. 

 

태국의 숨겨진 여행지 
Best Secret 보기 http://travelrain.tistory.com/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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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에서 깐짜나부리까지는 버스로 2시간 정도 걸립니다.
방콕 남부 버스터미널(콘쏭 싸이따이)에서 버스를 타면 됩니다.
방콕의 여행자 거리인 카오산 로드의 여행사에서는 미니밴을 운영합니다.
깐짜나부리 Kanchanaburi는 <콰이강의 다리>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콰이강을 따라 수상 가옥 형태의 숙소들이 즐비해 여유로운 풍경도 만끽할 수 있다지요.



깐짜나부리의 여행자 숙소들은 연합군 묘지(콰이강의 다리 건설을 위해 끌려왔던 전쟁포로들이 잠든 곳)
뒤쪽에 터를 잡고 있습니다.
졸리 프로그 백팩커스, 샘스 하우스를 포함해 유명한 숙소들이 모두 몰려있습니다.
그중 저렴한 졸리 프로그 백팩커스가 한국 여행자들에게도 인기가 높은 편입니다.
이번에 소개하려는 곳은 '강 건너'에 있는 애플 리트리트입니다.

애플 리트리트 Apple’s Retreat

주소153/4 Moo 4 Sutchai Bridge
전화 0-3451-2017, 0-3451-3457
홈페이지 www.applenoi-kanchanaburi.com
요금 더블 490B(선풍기, 개인욕실), 트윈 690B(에어컨, 개인욕실)
가는 방법 쑷짜이 다리(싸판 쑷짜이) 건너편에 있다. 버스터미널이나 기차역에서 전화하면 픽업해줍니다. 깐짜나부리의 여행자 숙소들이 그러하듯 버스터미널이나 기차역에서 걸어갈만한 거리가 아닙니다.

깐짜나부리에서 14년째 영업 중인 애플 게스트하우스에서 새롭게 만든 숙소다. 쑷짜이 다리 건너편의 강변에 있다. 잔디 정원과 잘 어울리는 화사한 콘크리트 건물로 모두 16개의 객실을 운영한다. 침대가 아니라 매트리스가 놓여 있는데, 매우 깔끔하다. 강변 쪽에는 분위기 좋은 타이 레스토랑을 운영한다. 무선 인터넷(Wi-Fi)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깐짜나부리에서 14년이나 된 애플 게스트하우스가 새롭게 문을 연 중급 숙소입니다.
여행자거리에서 살짝 떨어져 있는데, 역시나 콰이강을 끼고 있고,
주변에 별다른 숙소가 없어서 한적하게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곳입니다.
사진에서 보다시피 두 동의 건물로 구분되는데,
강쪽(사진의 왼쪽 건물)은 레스토랑이고, 도로 건너편은 숙소로 사용되는 건물입니다.


새롭게 생긴 건물이라 객실의 청결함을 유지하고 있고.
창문이 앞뒤로 두 개나 있어서 상쾌합니다.
에어컨과 선풍기가 갖추어져 있고, 핫샤워 가능한 개인욕실 딸려 있습니다.
냉장고가 없는게 흠이라면 흠이 되겠군요.
모든 객실은 동일한 구조로 더블 침대가 놓여있거나, 트윈 침대가 놓여있습니다.
선풍기만 사용하면 요금이 저렴해집니다.
숙소 건물 앞쪽으로도 잔디 정원과 휴식 공간을 만들어 두었구요.
커튼만 제치면, 한적한 시골동네 풍경이 그대로 보입니다.



레스토랑은 콰이강을 끼고 있습니다.
대나무 테이블이라 정겨움이 더하구요,
강변 풍경을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으니 도심의 번잡함은 신경쓸 필요가 없겠네요.
요리강습을 자체적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레스토랑이 다른 곳보다 큰 편입니다.
물론 주방도 요리 실습을 해야하기 때문에 넓직합니다.


전체적으로 단점이라면
여행자 거리의 숙소에서 혼자 떨어져 있습니다.
쑷짜이 다리(싸판 쑷짜이) 하나만 건너면 여행자 숙소 밀집지역이 나오기 때문에 그리 불편하진 않습니다.
쑷짜이 다리 건너면 바로 세븐 일레븐이 나오고,
투어리스트들을 위한 여행사와 레스토랑도 그득합니다.

장점이라면
조용합니다. 그리고 객실이 깨끗합니다.

최대의 장점이라면
주인장인 '노이'와 '애플' 아줌마가 친절합니다.
유창한 영어에 오랫동안 여행자 숙소를 운영해서인지,
손님들을 보살피는 정성스러움이 느껴집니다.


깐짜나부리 레스토랑 정보

-라이브 음악을 들으며 똠얌꿍을 <리조트>
http://www.travelrain.com/702

-콰이강을 바라보며 똠얌꿍을 <쑷짜이 레스토랑>
http://www.travelrain.com/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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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48 Moo 3 Thanon U-Thong

-전화 0-3524-1978

-영업 12:00~22:00

-예산 90~240

-홈페이지 www.bannkunpra.com

-가는 방법 아유타야 기차역 앞으로 100m 직진하면, 보트 선착장이 나온다. 배를 타고 빠싹강 Pasak River을 건너서 타논 우텅(우텅 거리) Thanon U-Thong이 나오면 좌회전한다. 100m 정도 내려가면 싸얌 씨티 은행 Siam City Bank 지나서 타논 빠톤(빠톤 거리) Thanon Pa Thon 삼거리에 있다.

-지도 홈페이지 참고

 

 

 

빠싹 강 풍경

 

Griled Curry Paste Tuna in Banana Leaf 응옵 투나

 

Stir Fried Chicken with Mushroom and Ginger 까이 팟 남만호이 헷 킹(?) 

 

Fried Fish Cake 텃 만 쁠라

 

Stir Fried Beef with Pineapples 느아 팟 쌉빠롯(?)

 

Tom Yam Koong 똠얌꿍

 

 

<태국 아유타야 추천 레스토랑> 반 쿤프라 Bann Khun Pra

 

빠싹강과 접하고 있는 2층짜리 목조 건물로 옛스러움으로 넘쳐난다.

100년도 훨씬 지난 라마 6세 때 만든 전형적인 고상식 건물로 티크 나무의 느낌이 좋다.

건물의 2층은 게스트하우스로 사용되고 있고, 1층은 레스토랑을 운영한다.

목조 전통 가옥의 안마당과 강변 풍경 때문에 편안한 느낌을 준다.

당연히 태국 음식을 요리한다.

기본적인 볶음 요리와 태국 카레와 시푸드까지 메뉴가 다양하다.

현지인들을 물론 외국인들도 즐겨 찾는 곳으로 영어 메뉴를 갖추고 있다.

아침시간에는 숙소 손님들을 위한 아침메뉴만 제공한다.

점심때나 저녁때 찾아가자. 에어컨이 없어서 점심때는 더운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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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타야의 상징과도 같은 왓 마하탓의 불상


홍수 이후에 아유타야를 가봤습니다.
물은 다 빠졌으나, 물이 찼던 흔적들은 여기저기에서 쉽게 목격됩니다.

사원 입구마다 사원의 사진들을 걸어 놨는데,
침수 전의 모습과 침수 됐을 때의 사진을 함께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특히 기념품 가게에는 홍수 때 물에 잠긴 사진들을 엽서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었는데,
그것도 하나의 상술이 되는 것 같아 그리 유쾌하진 않더군요.



물에 잠긴 사원들은 엽서로 태어나 상품화되었다.


무슨 이유인지 알 수 없으나,
내가 아유타야를 방문했던 날은 모든 유적이 입장료 없이 무료 관람이 가능했습니다.



다음은 <프렌즈 방콕>과 <프렌즈 태국>의 아유타야 관련 내용 업데이트 입니다.
자질구려한 요금 변동 사항은 책을 통해 반영하겠습니다.

 

P.355 방콕에서 아유타야 드나들기 

+방콕아유타야(일부 내용 수정)
버스 터미널 이외에 전승 기념탑(아눗싸와리 차이) 로터리 Map P.22-B1와 삔까오 Pin Klao의 쑤스코 SUSCO 주유소 Map P.11-B1, 남부 버스 터미널(콘쏭 싸이 따이)에서도 미니밴(롯뚜)이 출발한다. 지리에 익숙한 현지인들이 이용하는 교통편으로 터미널 버스보다 빠르다. 방콕 시내와 가까운 전승 기념탑에서 출발하는 미니밴은 아유타야의 여행자 거리인 타논 나레쑤언 쏘이 1 Map P.27에 도착해 편리하다. 운행 시간은 오전 5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3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편도 요금은 60~70B이다 

+아유타야방콕(내용 수정)
방콕 행 버스가 출발하는 곳은 목적지에 따라 다르다. 방콕 북부 버스 터미널(머칫)로 가려면 타논 나레쑤언에서 에어컨 버스를 타야 한다. 같은 도로를 사이에 두고 버스 정류장 맞은편(도로 남쪽)에서는 삔까오와 남부 버스 터미널로 향하는 미니밴이 출발한다. 방콕의 전승 기념탑(아눗싸와리 차이)으로 가려면 여행자 숙소가 몰려 있는 타논 나레쑤언 쏘이 1 입구에서 미니밴을 타면 된다.
북부 터미널 행 에어컨 버스는 오전 5시부터 오후 630분까지 약 1시간 간격으로 출발한다. 남부 터미널 행 미니밴은 오전 5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전승 기념탑 행 미니밴은 오전 5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행된다. 방콕 시내로 갈 경우 전승기념탑 정류장을, 카오산 로드로 갈 경우 삔까오 종점에 내리면 편리하다.

+기차
오전 52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약 30분 간격으로 기차가 출발한다. 요금은 기차의 등급에 따라 15~35B으로 다르며,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아유타야에서 방콕으로 돌아오는 기차는 오후 7시 경에 끊기므로 늦지 않도록 주의하자.

 
나레쑤언 쏘이 1 입구에 있는 방콕 아눗싸와리 차이(전승 기념탑) 행 미니밴 타는 곳.

P.356 

+뚝뚝 대절
공식 요금은 1시간에 200B이다 

+자전거
하루 대여 요금 40B. 

+아유타야에서 깐짜나부리 가는 여행사 버스 09:00시 출발, 편도 요금 390B
아유타야에서 치앙마이 가는 여행사 버스 20:30분 출발, 편도 요금 500B.

 


P.367
반 쭘쌥 문 닫았습니다.
같은 자리에 타이 레스토랑 <크루아 쿤짜>가 문을 열었습니다.

P.368 이십까우 스테이크 문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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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태국 업데이트>




*섬에서 가장 번화한 해변은 핫 파타야(파타야 비치) Hat Pattaya, 섬 동쪽은 해가 뜨는 해변이라고 해서 선라이즈 비치 Sunrise Beach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섬 서북쪽은 해가 지는 해변이라고 해서 선셋 비치 Sunset Besch라고 부른다. 섬이 작아서 세 개의 해변은 내륙 도로를 통해 연결되는데, 그 내륙 도로를 워킹 스트리트 Walking Street라고 부릅니다. 해변과 해변을 넘나들 때 소요되는 시간은 15분 내외입니다.

 


*외진 섬이라 전기 요금도 비싸고, 물자 공급도 어려워서 육지보다 물가는 비쌉니다. 태국 요리가 80~180밧 정도 합니다.

   

1.

워킹 스트리트에 있던 카페어 Ka Fair는 섬 내륙으로 이사 갔고, 기존의 자리에 엘리펀트 북 & 카페 Elephant Book & Cafe가 들어섰습니다. 카페 분위기로 샌드위치, 버거, 샐러드, 아침 메뉴를 제공합니다.
 

 

2.

워킹 스트리트는 저녁 때 식사하기 좋은 곳인데, 대부분 비슷비슷합니다. 그 중에서 인기 있는 타이/시푸드 레스토랑은 무슬림이 운영하는 '락레 Rak Lay'입니다. 대나무로 만든 테이블과 바닥에 모래를 깔아 해변 분위기를 나름 연출했는데, 특별한 분위기는 아닙니다. 다른 레스토랑과 달리 저녁때는 그날 잡은 해산물을 이용한 시푸드 바비큐를 요리해 줍니다. 기본적인 태국 음식을 모두 요리합니다. 밥값은 다른 데와 큰 차이가 없고, 음식 양이 많은 편입니다.



 

 


3.

워킹 스트리트에서 쏨땀을 포함한 이싼 음식 먹고 싶다면, ‘파파야 맘 Papaya Mom'을 추천합니다. 역시나 대나무 테이블이 놓인 곳으로 다른 곳에 비해 규모는 작습니다. 다양한 태국 요리와 시푸드를 단품처럼 요리하니, 메뉴는 다양합니다. 쏨땀(파파야 샐러드), 땀땡(오이 샐러드)와 까이 텃(닭튀김)을 곁들여 카우 니아우(찰밥)으로 즐거운 저녁이 됐습니다. 외국인에 점령된 섬임에도 불구하고 파파야 맘은 음식이 그러하니 태국적인 느낌이 듭니다. 스파게티와 버거가 아닌 매콤하고 시큼한 쏨땀을 먹어야 하는 곳이라, 그래도 나름 태국 음식을 먹을 줄 아는 외국인들이 들립니다.

 

 

4.

워킹 스트리에서 인기 있는 또 다른 레스토랑으로 스마일 레스토랑 Smlie Restaurant이 있습니다. 역시나 모래를 바닥에 깔고 야외에 테이블을 내 놓았는데, 무선 인터넷 Wi-Fi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륙 도로에 있는 Pooh's는 꼬 리뻬가 오늘날처럼 번성하기 전부터 자리를 지키는 곳으로 변함없는 인기를 누립니다. 역시나 무선 인터넷을 지원해 줍니다. 라이브 음악을 연주하는 날도 있다지요.

 





5.

선라이즈 비치 북쪽으로 돌아 들어가면 꼬 리뻬와 꼬 아당을 사이에 두고 마운틴 리조트가 있습니다. 산 위에서 바다 전망이 시원스레 내려다보이는 곳이죠. 때문에 테라스로 만든 야외 레스토랑에서 경관이 환상입니다. 음식은 보통 내지는 무난하며(섬이라 어쩔 수 없습니다), 음료 마시며 오후에 잠시 쉬어가도 좋은 곳입니다.






6.

핫 파타야는 늦은 오후가 되면 해변에 쿠션이 깔리면서 비치 바 Beach Bar가 하나 둘 생깁니다. 하지만 선라이즈 비치는 밤에 술집이 생기지 않아서 밤에는 어둠 속에 파도 소리와 바람소리만이 스칩니다. 선라이즈 비치에 머문다면 저녁 때 워킹 스트리트로 자연히 향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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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남부의 끄라비 주 밑에 있는

안다만해를 끼고 있는 뜨랑 Trang에도 섬들이 가득하다.


 


 


그 중에서 정감어린 섬은 꼬 묵 Ko Mook.
섬의 규모는 상대적으로 크지만 해변이 많지 않아서 다른 섬들에 비해 리조트들이 적다.
그리고 무슬림이 생활하는 어촌마을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외지인(관광객)이 현지인의 삶을 들여다보게 되어 있는 섬이다.
외지인이 현지인을 밀쳐내는 섬이 아니라, 외지인의 현지인과 어울리는 섬이다.








꼬 묵.
이번에도 2년만이다.
어찌된 일인지 운이 좋게도 꼬 묵은 2년에 한 번씩 방문하게 된다.
이번에도 변함없이 '미스터 용' 아저씨의 긴 꼬리 배를 타고 스노클링 투어에 나섰다.

꼬 묵에서 가장 큰 볼거리는 탐 모라꼿이라 불리는 에메랄드 동굴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동굴과 달리 바다와 접해 있는 동굴은 수영을 해야한 접근이 가능하다.

 

여기가 동굴 입구. 바다에 있어서 아는 사람이 동행해야 한다.



수영해 들어가다보면, 어둠 속에서 물빛이 조금씩 변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끝은 바다 속에 숨겨진 또다른 해변이다. 


가능하면 아침 일찍 가라. 관광객들이 밀려 들기 전에 가라. 그러면 감탄은 배가 된다.
 


빛도 들어오지 않는 동굴 내부를 수영해 들어가다보면
과연 여기가 동굴인지 싶기도 하지만, 어둠의 끝을 희미하게 들어오는 빛줄기를 따라가면
동굴 안쪽에는 상상하기 힘든 에메랄드 빛 해변이 나온다.
카르스트 지형의 침식 작용 결과지만, 동굴 안에서는 하늘로 또 다른 구멍이 뚤려 있다.
수심이 낮은 동굴 내부의 천연 수영장에 누워 하늘을 올려다보면 또 다른 절경에 감탄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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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태국 업데이트>


-꼬 리뻬 Ko Lipe
-꼬 따루따오 Ko Tarutao
  






*
슬로 보트와 스피드 보트를 선택해 탈 수 있었는데, 이제는 무조건 스피드 보트만 운행됩니다. 빡바라에서 출발해 꼬 따루따오를 거쳐 꼬 리뻬로 운행되는데 일반적인 노선입니다.  

*보트 티켓은 편도보다는 왕복으로 구입하면 할인됩니다. 또한 빡바라꼬 따루따오, 꼬 따루따오꼬 리뻬로 편도 노선을 두 번 구입하기 보다는 빡바라꼬 따루따오꼬 리뻬를 오픈 티켓 형태로 구입하면 꼬 리뻬 편도 요금에 꼬 따루따오도 들릴 수 있습니다. 즉 빡바라에서 꼬 따루따오까지 편도 400, 꼬 따루따오에서 꼬 리뻬까지 편도 400밧을 받는데, 빡바라꼬 따루따오꼬 리뻬를 한 번에 끊으면 편도 요금이 650밧입니다. 이때 꼬 따루따오에 내렸다가, 다른 날 꼬 리뻬로 들어간다고 하면 됩니다. 

*소요 시간은 빡바라에서 꼬 따루따오까지 30, 꼬 따루따오에서 꼬 리뻬까지 약 50분입니다.



빡바라에 출발하는 스피드 보트 노선도. 싸뚠에 있는 안다만해 섬들을 연결한다.
꼬 따루따오와 꼬 리뻬 남쪽은 말레이시아의 랑카위 섬이다 .


파도가 잔잔한 건기에 보트가 운행되기 때문에 스피드 보트가 바다를 항해하는데 큰 문제가 없다. 



*국립공원 입장료 200밧은 이번에 갔을 때 꼬 따루따오 선착장에서만 받았습니다.

-기존에는 빡바라 선착장에서 보트 탑승 전에 일괄적으로 입장료를 내야 했는데, 이번에는 섬에 도착하면서 입장료를 내더군요. 그런데 꼬 리뻬로 직행할 경우 표 받는 데가 없습니다 

*꼬 리뻬 여전히 선착장이 없어서 긴 꼬리 배로 갈아타고 각각의 해변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긴 꼬리 배 요금은 보트 요금에 포함되지 않고 별도 50(1)을 내야 합니다.
 


따루따오 해상 국립공원 입장료, 외국인과 태국인 요금이 다르다. 외국인 성인 200밧, 아동 100밧.



빡바라에 출발하는 꼬 따루따오, 꼬 리뻬, 꼬 부론 보트 출발 시간과 요금


빡바라
꼬 따루따오꼬 리뻬

출발 시간 11:00, 14:00

편도 요금 400(꼬 따루따오), 650(꼬 리뻬)

 

꼬 따루따오꼬 리뻬

출발 시간 11:30, 14:30

편도 요금 400

 

꼬 리뻬꼬 따루따오빡바라

출발 시간 09:00, 13:30

 

빡바라꼬 부론

출발 시간 12:30

편도 요금 450

 

   

<꼬 리뻬에서 출발하는 다른 보트 노선>

*요금은 변동이 없고, 출발 시간이 약간 변경됐습니다. 

꼬 리뻬꼬 부론꼬 묵꼬 응아이꼬 란따를 연결하는 보트도 하루 1(09:00) 출발한다. 요금은 꼬 부론까지 600B, 꼬 묵까지 1,400B, 꼬 란따까지 1,900B이다. 꼬 리뻬에서 말레이시아 랑카위 섬으로 가는 보트는 12(10:30, 14:30) 출발하며, 편도 요금은 1,200B이다. 보트 티켓은 별도의 매표소 없이 여행사나 숙소에서 예약을 대행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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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태국 업데이트>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도시 중의 하나인 뜨랑
Trang에 있는 카페입니다.

(뜨랑, 별다른 볼거리가 있는 도시는 아닙니다. 꼬 묵 Ko Mook이나 꼬 끄라단 Ko Kradan 같은 섬을 가기 위해 잠시 거쳐야하는 육지에 있는 도시입니다.)

 


카페 이름은 리치 스테이션이라고, 한 동안 문을 닫았다가 다시 영업을 재개했습니다.

캐주얼한 카페 분위기로, 스테이크와 스파게티까지 음식은 사뭇 패밀리 레스토랑 분위기가 나던 곳입니다.(이곳은 지방의 중소도시인 뜨랑입니다),

도시 분위기에 비해 잘 꾸몄다고 생각 드는 곳이었고, 끄라비 타운 Krabi Town에도 지점을 운영했었는데, 어느 해이던가 뜨랑을 찾으니 문을 닫았더군요. 물론 끄라비 타운에 있던 지점을 문을 닫았었습니다.

 


 

이번에 뜨랑에서 기차를 타고 방콕으로 돌아와야 했기에,

시간을 때울려고 기차역 앞을 기웃거렸는데, 리치 스테이션 간판이 보이길래 반갑더군요.

여행사를 겸하는 여행자 카페가 기차역 앞에 가득합니다만,

그냥 평범한 태국 지방 도시의 카페인 리치 스테이션이 더 편해 그곳으로 발길을 옮겼습니다.

 

기차역 앞으로 쭉 뻗은 길을 걸어 올라가면 20미터도 안 돼서 오른쪽 편에 보입니다.

거리 이름은 기차역 도로라는 뜻의 타논 싸타니 Thanon Sathani’입니다.

-뜨랑 호텔 Sri-Trang Hotel 맞은편을 살피면 됩니다.




아이스 커피는 태국 답게 달달하지만, 커피를 포함해 다양한 음료가 있구요.

케이크(뜨랑의 명물인 스폰지 케이크 포함)와 몇가지 달달한 디저트 메뉴도 있습니다.

음식은 앞에 소개한대로 다양합니다.

 

무선 인터넷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Richy station

주소 25/2 Thanon Sathani

전화 075-218-431

영업시간은
07:00~20:00

 

*뜨랑의 단골집인 씨노차 Sin-o-cha는 오후 일찍 문을 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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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올렸던 치앙마이 아케이드 터미널 관련 업데이트입니다.

치앙마이 버스 터미널 하나 더 생겼습니다.
치앙마이에서 장거리 버스들이 출발하는 곳은 아케이드 터미널입니다.
현지어로 '콘쏭 아켓'이라고 합니다.

크게 북적댄다거나 비좁다는 생각은 못했는데,
승객의 편의를 위해서 아케이드 터미널 신청사가 오픈했습니다.






<새로 생긴 터니멀 3번. 낮과 밤의 모습입니다.>
<새로 생긴 터미널은 아케이드 터미널 신청사로, 구청사와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습니다.>




아케이드 터미널 길 건너에
치앙마이 버스 터미널 3번 Chiang Mai Bus Terminal 3이 생겼는데,
기존의 아케이드 터미널이 복잡해져서
버스를 노선에 따라 분리해 터미널을 이용합니다. 






<아케이드 터미널 구청사. 그러니까 원래 있던 터미널 모습입니다. 여전히 터미널로 쓰입니다.>



기존 아케이드 터미널은  
짱왓 매홍쏜(매홍쏜 주)에 있는 매홍쏜, 빠이 같은 곳의 버스가 출발하고

새로운 터미널은 방콕, 후아힌, 파타야 같은 장거리 버스가 출발합니다.

새로운 터미널이 오픈하며서 궁금했던 것은
그린 버스 Green Bus라는 회사가 어찌되나 하는 거였는데,
그린 버스에서 운영하는 버스도 궁극적으로 새로운 터미널을 이용합니다.
그린 버스는 치앙마이 주변의 도시를 연결하는 가장 많은 노선을 갖고 있는 버스 회사입니다.
즉, 골든 트라이앵글, 치앙쌘, 치앙라이, 매싸이, 프래, 난 방향으로 가는
그린 버스 회사 버스가 새로운 터미널에 출발합니다.



<새로 생긴 아케이드 터미널 신청사의 플랫폼과 매표소. 그린 버스는 별도의 부스를 운영합니다.>


<새로 생긴 터니멀 3번. 도착과 출발은 알리는 모니터가 있네요.>




*여기서 한 가지 중요한게 있습니다.
방콕 행 버스라고 해도 모두 신청사를 이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부 버스(버커써)는 여전히 기존의 터미널을 이용합니다.
정부 버스는 사설 버스회사보다 버스 시설이 좋은 편입니다.
새 차라서 좋긴 한데, 큰 차이는 없습니다. 
하지만 신청사에 출발하는 방콕 행 버스가 훨씬 더 많아서 편리합니다.



<기존의 아케이드 터미널에 있는 정부 버스(버커써) 매표소.>


요거는 신청사에 비치된 치앙마이-방콕 버스 시간표. 한 개 회사 시간표 입니다.
사진에 있는 버스 시간과 비슷한 시간 대에 다른 회사 버스도 출발한다고 보면 됩니다.
특히 저녁 때 버스가 몰려 있습니다.
치앙마이-방콕 버스는 약 10시간 걸립니다.
요금은 뻐 썽(화장실 없는 에어컨 버스) 약 400밧,
뻐 능(화장실 있는 에어컨 버스) 500~620밧,
VIP 24인 승 약 800밧입니다.




*이번에는 치앙마이에서 많이들 가는 빠이 Pai 가는 버스 입니다.
기존의 아케이드 터미널에서 타면 됩니다.
매표소는 건물 바깥쪽의 플랫폼 있는데 있습니다.



<시간표가 복잡해 보이죠. 그냥 한 시간에 한 대는 출발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선풍기 돌아가는 빨간색 일반 버스는 오전에만 있구요, 나머지는 봉고차(미니 밴)입니다.>
<미니 버스라는 것도 있는데, 봉고차 보다는 조금 큰 15인승 차량입니다.>
<미니 밴과 미니 버스는 예약할 때 자리 지정 할 수 있습니다.>
<치앙마이에서 빠이까지 약 3시간 걸리구요, 편도 요금은 150밧입니다.>
<선풍기 빨간색 버스는 반 값입니다. 그런데 중간 중간 사람들을 내리고 태워서 느립니다.>
<장점은 산악민족들과 같이 버스 타고 갈 수 있습니다. 물론 단점이 될 수도 있을테지만....>



*아케이드 터미널에 도착해서 치앙마이 시내로 들어올 때는 썽태우나 뚝뚝을 타면  됩니다.
빨간색 썽태우를 합승하는게 가장 저렴한데, 보통 8명 정도 모이면 출발합니다.
여행자 숙소가 많은 빠뚜(쁘라뚜) 타패(타패 게이트)까지 20밧입니다.

썽태우 타는 곳은 기존의 터미널이라 신청사 모두 가능합니다.
방콕에서 버스가 많이 도착하는 새벽에는 신청사에서 기다라면 편하고,
나머지 시간은 길 건거 기존 터미널로 가서 썽태우 기다리는게 유리할겁니다.
썽태우 정류장은 지정되어 있으니 찾기 쉽습니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터미널의 공식 이름은 '싸타니 콘쏭 푸 도이싼 짱왓 치앙마이 행티 쌈'인데요
그냥 아케이드 티머널(콘쏭 아켓)가지고 하면 됩니다.
'빠이 콘쏭 아켓 나 크랍(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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