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고인돌 2012/01/31 22:5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권 사장님과 같이 유적 수장고(?)를 같던 고인돌입니다.서울은 지금 설국입니다^^이번 여행에서 안진헌님과의 만남은 마음속 깊이 새겨야할 일화중의 하나가 되었습니다.훗날 지난번 처럼 제가 모르고 지나쳐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안전한 여행길 되시길 기원합니다..

    • 트래블레인 2012/02/01 21:30  수정/삭제

      다음번에도 길가다 아는척하겠습니다.

  2. 요요왕자 2012/01/28 03:37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경하는 진헌씨
    잘지내시죠
    늘 건강하세요

    전에 트레블레인을 찾으니 이걸로 바뀐거 맞지요?
    먼저번게 정감이 많았는데...

    • 트래블레인 2012/01/28 18:59  수정/삭제

      홈페이지하고 블로그하고 통합했습니다.
      전에 홈피가 정감이 간다고 하는 분이 많네요.
      여전히 길 위에서 이러고 있는 걸 보면
      잘 살고 있는 모양입니다.
      감사합니다.

  3. Lucia.K 2012/01/04 23:43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인사가 쫌 늦었지요?
    깐짜나부리 갔다가 오늘 새벽에서야 매쏫으로 복귀 했어요.
    여튼, 원하는 모든 일 이루는 새해 되소서!

  4. 나영훈 2011/12/24 09:56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야.. 잘지내지?
    치앙마이... 참좋은곳인데 ㅎㅎ
    난 호치민에 와 있어
    한 두어주 있는데... 베트남 올 일은
    없겠지?

    메클 앤드 해뉴^^
    잘지내셔... 멋지게 사는 친구가 늘 부러울 뿐이야...

    • 트래블레인 2011/12/24 10:34  수정/삭제

      호찌민시에 갈 일이 있긴 한데,
      1월 말이나 되야할 것 같다.

      따듯한 곳에 있으니 추위 걱정은 안해도 되겠구만.

  5. 안네 2011/12/13 08:28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수때문에 걱정했는데 다시 여행자들 많이 찾겠지요?
    바른파티하던 때가 얼마나 행복했는지 요즘 부쩍 생각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