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를 즐겨 먹는 놈은 아닌데,

이번에 베트남 다니면서 롯데리아를 좋아하게 됐다.


며칠 묵었던 하노이 호텔이 워낙 시내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서

나다니기 불편했는데, 호텔 근처에 롯데리아가 있길래 들어가봤다.









생각치도 않았는데 

베트남 롯데이라도 착한 점심 메뉴가 있다.

이름하여 해피 런치 Happy Lunch.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햄버거, 프렌치 프라이, 콜라

세트로 3만 5천동.

한국돈으로 1천 7백원쯤 되려나..


에어컨 빵빵하고,

와이파이 공짜로 쓸 수 있고.


이번 베트남 취재 여행에서

더위를 피하기 위해 종종 들렸던 곳이다.


 

 

글/사진 www.travelr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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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래블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