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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

[방콕 맛집] 씨 뜨랏 Sri Trat 씨 뜨랏 Sri Trat 방콕에 새로 생긴 레스토랑 중에 꽤 괜찮은 곳. 쑤쿰윗 쏘이 33 안쪽에 있고, 영업은 낮 12시부터. 주소 90 Thanon Sukhumvit 33 전화 02 088 0968 영업 12:00~23:00 홈페이지 www.facebook.com/sritrat/ 찾아가는 방법은 구글 맵 클릭 세 종류의 점심 세트 메뉴가 있는데, 320밧++ 음료수 불포함.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글/사진 www.travelrain.com 구입하기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 24 인터파크 더보기
<태국 빠이>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다 자연스레 친구가 되었다. 1. 다들 돌아오네! 언제부턴가 태국을 여행하는 사람들 사이에 빼 놓으면 안 되는 여행자가 된 곳이 빠이다. 자연이 아름다운 산골 마을에는 포근한 사람들이 어울러 정겨운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특별히 볼거리가 있다거나 할거리가 많은 곳은 아니지만 힘겨운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아들을 맞이해주는 어머니의 품처럼, 변하지 않는 자연은 여행에 지친 여행자들을 위로해 준다. 빠이에 1년 만에 돌아왔다. 아무 것도 안하고 쉬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자 예정에도 없는 빠이 여행이 불쑥 튀어 나왔다. 지친 마음을 쉬어가게 해 주는 풍경만 있었다면, 빠이가 그리 애절할 이유도 없지만, 그 곳에는 반겨주는 사람들이 있어 편해지기 때문이다. 치앙마이에서 버스로 3시간. 산길을 돌고 돌아 시골 마을에 도착했다. 버스 터미널에 도착.. 더보기
머리 식히려 들리곤 하는 치앙마이의 커피집들 1. iberry home made ice cream 몽롱한 꿈을 꾸는듯한 기분, 어느덧 12월에 들어섰다. 치앙마이 날씨가 쌀쌀해지는 걸 보면, 반팔을 입고 다닐 날씨가 아닌걸 보면, 여기도 겨울이다. 주말, 놀던 참에 카페를 몇군데 돌아다녔다. 아이베리, 여긴 아이스크림집이다. 태국 TV에서 엄청나게 크게 홍보했다던 곳, 일본 잡지에 소개됐길래, 마음먹고 골목을 뒤진다. 역시나 타논 님마해민. 뚝뚝 아저씨한테 물어서 찾아냈으나 골목 이름만 알면 쉽게 찾을수 있을 정도로 엄청 큰 아이스크림집이다. www.iberryhomemade.com 아이스크름 한 스쿱에 50밧 받을라고 이런걸 만들다니, 역시 치앙마이다. 돈 많은 사람들이 장난삼아 만든, 과시용 아이스크림집 같다. 독특한 디자인과 인테리어로, 아이.. 더보기
<태국 여행> 살짝 공간이동 살짝 공간을 바꿨다. 그동안 도시의 아파트에 너무 오래머물렀었던 듯하다. 책상에는 교정지가 가득했었으나, 모든 건 마무리가 됐다. 도시를 떠나 시골로 올라왔다. 어딜 가야하나 고민을 하지는 않았다. 작업이 끝나면 잠시 쉬러 들르던 태국 북부의 작은 산골 마을, 빠이 이번에는 빠이에서도 조금 새로운 환경에 머물고 있다. 그래봐야 흐드러진 자연은 똑 같다. 창문 밖으로는 저런 풍경이 보인다. 바쁠 것도 없지만, 그래도 몇달 만에 왔다고, 아는 사람들한테 얼굴 비추러 다닌다. 측근들도 올라와 있어서, 만남과 수다가 길어졌다. 3~4일 머물겠다고 올라왔는데, 분위기를 보아하니 예정보다 더 머물듯 하다.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에 머물다. 바람 .. 더보기
[방콕 여행] 측근들이 방콕을 다녀갔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