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라오스 개정판입니다.

 

불과 몇 해 전까지만 해도 라오스는 국내 여행자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낯선 여행지였다.

그저 아시아를 횡단하는 여행자 사이에서나 숨겨진 보석처럼 여겨지던 정도였다.

 

그렇게 2014년 봄, 세상에 처음 빛을 본 프렌즈 라오스

[꽃보다 청춘]이라는 방송 프로그램에서

한 유명 배우가 손에서 절대 놓지 않던

바로 그 노란색 책으로 알려지면서 인기가 급상승했다.

방송을 통해 라오스 지역의 인기와 프렌즈 라오스책의 인기가 동반 상승한 것이다.

 

이후 라오스 여행 가이드북이 우후죽순 쏟아져 나왔지만,

라오스 여행의 바이블은 여전히 프렌즈 라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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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래블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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