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실적'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9.09.25 [프렌즈 다낭] 개정판 20-21 by 트래블레인
  2. 2019.09.02 프렌즈 베트남 개정판 19-20 by 트래블레인
  3. 2019.06.10 [프렌즈 태국] 개정판 19~20 by 트래블레인
  4. 2019.03.19 [프렌즈 방콕] 19~20 개정판 by 트래블레인
  5. 2018.10.25 [프렌즈 라오스] 개정 4판 19~20 by 트래블레인
  6. 2018.08.03 [프렌즈 태국] 18-19 개정5판 by 트래블레인
  7. 2015.05.29 [당신이 몰랐던 아시아 Best 170] 다섯 저자들의 길 위에서 보낸 수십 년의 시간 by 트래블레인
  8. 2010.08.24 <처음 만나는 아시아> 차마고도와 누들로드를 사랑하는 당신들에게 권하는 책 by 트래블레인
  9. 2009.04.19 노웨어Nowhere by 트래블레인

 

프렌즈 다낭 개정판입니다.

워낙 빠르게 변하는 곳이라

1년만에 나오는 개정판인데도 변동 사항이 많네요.

 

앞 개요 화보를 늘렸구요.

번잡한 내용은 정리했습니다.

 

가이드북 기본에 충실한 책이면 좋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행하면서 확인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지금 시장에 깔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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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베트남 개정판 나왔습니다.

표지도 바뀌었구요.

 

 

자세한 내용은 여행하면서 확인하시면 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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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의 중심지 방콕부터 북부 이싼 지역과 남부 해안의 빛나는 섬까지,
태국을 집처럼 드나든 베테랑 여행작가가 직접 취재하고 쓴 태국 여행의 모든 것

태국 전역을 속속들이 담아낸 단 하나의 가이드북!
믿고 보는 노란 책,『프렌즈 태국』 2019~2020 최신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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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책 개정판 나왔습니다.

표지도 바뀌었구요.

 

 

자세한 내용은 여행하면서 확인하시면 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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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라오스>


개정 4판

Season 4

'19~20

 

-글/사진 안진헌

-발행 중앙북스



여행 가이드북의 정석, 『프렌즈』가 소개하는 라오스 여행의 모든 것!



『프렌즈 라오스 19~20』 개정판이 특별한 이유 6가지!


- 국내 최초! 라오스 전역의 여행 정보를 총망라한 유일무이한 가이드북


- 요즘 뜨는 곳! 라오스 현지에서 인기 있는 핫스폿은 물론 숨은 명소까지 전격 소개

- 따라만 해도 절반은 성공! 라오스 여행의 베스트 코스를 일정별·지역별로 엄선

- 태국·베트남·캄보디아·중국 등 주변국을 넘나들며 여행하는 국경 여행법 소개

- 라오스 전도와 도시별 상세 지도 31개 수록 & 친절한 교통편 안내

- 낯선 현지에서도 유용하게 쓸 서바이벌 라오스어 여행회화집 수록






라오스 전역을 속속들이 담아낸 <프렌즈 라오스> 최신개정판. 

비엔티안, 방비엥, 루앙프라방 등 핵심 도시는 물론 

루앙남타, 씨판돈, 빡쎄 등 새롭게 떠오르는 소도시들의 여행 정보들까지
 

발 빠르고 정확하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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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태국(2018-2019)(Season 5) 


최고의 태국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해외여행 가이드북   

 

안진헌  지음  |  중앙북스  |  2018년 08월 01일 출간

 

 

 

여행 가이드북의 정석, [프렌즈>가 소개하는 최고의 태국 여행법!

 

태국의 최대 도시 방콕부터 카오산 로드, 파타야, 치앙마이, 푸껫까지


태국 전역을 속속들이 담아낸 단 하나의 가이드북


『프렌즈 태국』 2018~2019 최신 개정판!


빠르고, 넓고, 깊이 있는 정보의 『프렌즈 태국』 한 권이면 걱정 없다!

 

 

 

 

전체 분량 740페이지.

 

태국 전체를 한권으로 다룬 제법 두꺼운 가이드 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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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몰랐던 아시아 Best 170


글/사진 이지상, 김선겸, 안진헌, 조현숙, 고승희

편집 신혜진

발행 봄엔



다섯 명의 저가가 함께 쓴 책입니다.

이지상 작가님이 책 작업을 제안하셔서 앞뒤재지 않고 참여했던 책입니다.

원고 쓰고 편집되기까지 1년은 넘게 걸린것 같네요.


다른 분들이 훨씬 많은 양의 원고를 썼고,

내가 쓴 부분은 겨우 10꼭지에 불과합니다. 


태국 - 빠이

몽골 - 고비 사막

라오스 - 씨판돈

태국 - 치앙마이

라오스 - 루앙프라방

베트남 - 호이안

요르단 - 페트라

티베트 - 남쵸 호수

태국 - 치앙칸

태국 - 암파와 수상 시장

캄보디아~베트남 - 메콩 강 





다섯 저자들의 길 위에서 보낸 수십 년의 시간,

수십 년의 시간 동안 걸었던 길 위의 이야기


이렇게 많은 아시아의 숨은 보석을 알리고 싶은 다섯 명의 전문 여행 작가가 만났다. 아시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인 다섯 명의 저자들은 아시아를 잘 모르는 사람은 물론, 잘 아는 사람들에게도 더 깊고 다양한 아시아의 가치와 풍요로움이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완성했다. 책 한 권에 눌러 담을 수 없을 만큼 수많은 그들의 경험을 모으고 모아서 더 이상 추려낼 수 없는 170가지의 여행지, 축제, 음식 등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시선이 다르고, 마음이 떨리는 지점이 다양하며, 여행의 방식과 가장 애틋한 장소까지 조금씩 다른 저자들의 이야기가 모여 아시아의 170가지 매력은 더 다채로워졌다. 다양한 시선이 담긴 당신이 몰랐던 아시아 BEST 170에서 당신에게 가장 매력적인 장소는 어디일까. 꼭 책에 나온 장소일 필요는 없다. 당신이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아시아의 매력을 발견하게 되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당신이 찾게 될, 당신의 아시아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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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이지상

나에게 아시아란 서정주 시인의 국화같은 존재다. 머언 먼 젊음의 뒤안길에서 인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선 내 누님같이 생긴 꽃. 아시아는 누님처럼, 고향처럼 언제나 포근했다.”

 

1988년부터 여행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그때 타이완을 만났다, 도시탐독, 언제나 여행처럼, 낯선 여행길에서 우연히 만난다면, 여행가, 슬픈 인도등 총 21권의 여행서를 출간했다. 중년을 넘겼지만 요즘도 천천히 여행의 꿈을 키우고 있다.

 

 


김선겸

나에게 아시아란 한여름에 마시는 시원한 맥주 한잔과 같은 곳. 무더운 여름, 시원한 맥주 한잔을 마실 때의 그 행복감을 아는가! 아시아는 내게 언제나 그런 소소한 행복감을 주는 곳이다.”


세계 곳곳의 독특한 문화와 아름다운 풍경에 매료되어 20년 넘게 세상을여행하며 다양한 매체에 글과 사진을 싣고 있다. 현재 여행 작가이자 방송·영상 코디네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조르바 여행사를 운영한다. 색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을 비롯해 다수의 여행 안내서를 출간했다.

 



안진헌

나에게 아시아란 집이다. 10년 넘는 시간을 그곳에서 살았다. 한 곳에 오래 머물다 보니 남다른 유대감도 생겼다. 아시아는 편하다. 그래서 좋다.”


여행이 생활인 남자. 15년 넘도록 태국,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티베트, 중국, 네팔, 인도를 들락거리며 상주 여행자로 생활하고 있다. 저서로 프렌즈 방콕, 프렌즈 태국, 프렌즈 라오스, 프렌즈 베트남·앙코르 왓, 처음 만나는 아시아가 있다.

 



조현숙

나에게 아시아란 행복의 세 잎 클로버. 행운의 네 잎 클로버를 찾겠다고 세 잎 클로버 가득한 풀밭을 짓이겼던 적이 있다. 나중에 알았다. 세 잎 클로버의 꽃말이 행복이란 걸. 행복 속에서 더 무슨 행운을 찾겠다고. 그렇게 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었다. 아시아처럼.” 


사실 세상 어디든 다 그만큼은 좋다고 생각한다. 하필 그 어디가 그녀에겐 아시아여서, 일 년의 반은 아시아의 어느 동네 후미진 뒷골목을 돌아다니며 그만큼을 찾아다닌다. 저서로는 아시아의 작은 마을, 슈퍼라이터(공저), 프렌즈 타이완, 프렌즈 미얀마등이 있다.

 



고승희

나에게 아시아란 마르지 않는 우물이다. 태어나 마시고 자라면서 그 맛에 정들었다. 가끔은 바깥세상이 궁금하지만 우물 안 세상만큼 끈끈한 유대감을 느끼진 못할 것 같다.” 


중어중문학을 전공하고 여행사 중국 파트에서 5년간 일했다. 톈진에서 1년간 어학연수, 중국을 1년 동안 방방곡곡 배낭여행하면서 중국 여행 열혈 마니아가 되었다. 4년 연속 네이버 여행 분야 파워 블로거로 선정, 중국 여행을 주제로 온라인 소통을 이어간다. 70일간의 실크로드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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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아시아]
Author 안진헌
Editor 홍지연
Publisher 웅진지식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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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고도>와 <누들로드>를 사랑하는 당신에게 권하는 책
처음 만나는 아시아 : 24개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찾아가다.


차 향기 은은한 다르질링에서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루앙프라방까지

우리가 몰랐던 이토록 아름다운 아시아


10여 년간 아시아 여러 도시에 머물며 여행 생활자로 살아온 저자가 소개하는 '24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만나는 아시아. 저렴한 해외여행이나 화려한 리조트 등 기존의 오해와 저평가로 얼룩진 아시아가 아니라 오랜 역사를 간직하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아름다운 자연이 숨 쉬는 우리가 몰랐던 아시아의 참모습을 보여준다.


인도 다르질링의 은은한 차 향기, 세상의 지혜를 간직한 중국 태산, 황제와 왕비의 아름다운 로맨스를 간직한 인도 타지마할, 크메르 제국의 위용을 간직한 캄보디아 앙코르 와트 등 고대의 유적에서 홍등의 불빛, 사람들의 소소한 생활까지, 거대한 역사부터 미시사적 체험에 이르는 다양한 아시아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차마고도」와 「누들로드」를 사랑하고, 여행지의 역사와 문화를 존중하는 이들이라면 『처음 만나는 아시아』를 읽는 순간 지금 이 자리를 벗어나 아시아의 새로움을 만나러 떠나고 싶어질 것이다.




추천글

“언제부턴가 나라밖 여행이 뻔한 길을 쫓아가는 겉치레가 되었다면 안진헌이 말하는 떠남의 체험은 그 범주 밖에 있다. 날것의 아시아를 제대로 느끼고 싶은 자라면 이 책은 더할 나위 없이 빼어난 로드 매뉴얼이다. 누들로드를 다시 한 번 촬영한다면 난 주저 없이 안진헌을 길동무로 함께 하고 싶다.” <누들로드 PD 이욱정>

이미 10여권의 아시아 여행서를 출간하며 아시아 전문가로 활약해 온 저자는 이 책의 전반에 걸쳐 "아시아를 여행하지 않았다면 당신은 절반만 여행한 것이다"고 예비 여행객들의 편견에 도전한다. 이 여행서의 문법은 초보 여행가가 양껏 정보를 수집해 편찬했던 기존의 백과사전식 정보서가 아니다. 현장에서 십수 년을 오가며 느꼈던 선배 여행가의 친근한 안내서이자 '슬로우 트래블'을 위한 체계적인 해설서에 가깝다. 이 책은 아시아에 대한 본격적인 소개서이자 아시아 여행에 집중했던 한 젊은 도전자의 자기 고백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동아일보 정호재 기자>

길 위의 남자 안진헌 씨의 새책입니다. 우리가 아시아 여행을 하면서 놓치지 말아야 세계문화유산 중 24곳을 엄선하여 정리한 의미있는 책입니다. 저자 특유의 덤덤하면서도 세세한 설명이 마치 옆에서 얘기해주고 있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아시아여행을 떠나시는 분에게 아주 좋은 교양여행서라 생각되는데요. <차마고도>와 <누들로드>, 무엇보다 '안진헌' 이라는 이름만으로도 신뢰가 가지 않습니까? <슈퍼라이터 저자 조현숙>

 



목차
내겐 너무도 익숙한 아시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여행길에 우연히 들려 포근함에 매혹되어 여러차례 다시 찾은 곳도 있고,
첫 눈에 반해 하염없이 머물던 곳도 있습니다.
어떤 곳은 매년 반복하면서 도시가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기도 했지요.
스치듯 지나쳐서는 저대로 느낄 수 없는 공간에 대한 추억이 공존하는 곳들입니다


글머리에_아시아를 여행하면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깨달았다

요르단
영원의 절반만큼 오래된, 장밋빛 도시_페트라

네팔
순수한 마음을 의심하지 말 것_카트만두 계곡
중세를 고스란히 간직한 살아 숨 쉬는 박물관_바크타푸르
모든 것은 덧없다. 부지런히 정진해라_룸비니 부처의 탄생지

티베트
포탈라는 베이징푸에 있다_라싸의 포탈라 궁과 전통 티베트 건축물

인도
장난감 기차를 타고 히말라야를 오르다_다르질링 히말라야 철도
델리에 관한 7가지, 혹은 70가지 이유_쿠트브미나르 유적
세상은 다리와 같다. 그곳에 집을 지으려 말고 지나가라_파테푸르 시크리
인류가 기억하는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 타지마할_타지마할
'까놓고' 다 보여주는 사원은 일찍이 업었다._카주라호 기념물군
세계가 놀란 위대한 종교 건축의 본보기_아잔타 석굴 & 엘로라 석굴
세상에 존재할 수 없는 풍경_함피 기념물군

태국
머리 잘린 불상의 미소는 더없이 평온했다_아유타야 역사 도시
아침이 행복한 나라_수코타이 역사 도시

라오스
그곳에서는 시간이 느리게 흐른다_루앙프라방

캄보디아
천국으로 빨려 들어가는 느낌, 이런 것이리라_앙코르와트
천년의 세월이 만들어낸 위대한 도시_앙코르톰

베트남
동양적인 아름다움의 절묘한 조화_호이안 고도시
커피 향에 취하고, 풍경에 취한다_하노이 & 하롱베이

중국
완벽한 미인의 도시_리장 고성
세상의 모든 길은 장안으로 통한다_진시황릉
부처의 얼굴은 곧 제왕의 얼굴이 된다_룽먼석굴
왜, 신라의 달밤이 생각날까_핑야오 고대 도시
멀리서 친구가 찾아오니 반갑지 아니한가_취푸 공자 유적
역사가 전설을 만들어낸 천하제일 명산_태산


저자 안진헌
길 위의 삶을 사는 그에게 여행은 일상처럼 아주 익숙한 일이다. 밖에서 1년만 살아보겠다던 결심이 어느 덧 외국 생활 14년차에 접어들었다. 1996년 한국을 떠나 세계 이곳저곳을 다녔지만 마지막 종착점은 늘 아시아였다. 1999년부터는 방콕을 거점으로 베트남, 라오스, 티베트, 중국 윈난성을 오가며 '상주 여행자'로 살고 있다.
안진헌이 만난 아시아는 뭇사람들이 기억하는 가난하고 지저분한 나라 혹은 푸른 바다와 화려한 리조트가 있는 휴양지가 아니었다. 아시아의 곳곳을 발견할수록 이곳은 신들이 쉬어갈 만큼 아름답고, 수천 년 동안 살아 숨 쉬는 문화를 간직한 매혹적인 모습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이런 10여 년간의 기억을 모아 이 책에 담았다.

저서로는 
프렌즈 방콕프렌즈 태국프렌즈 라오스프렌즈 베트남당신이 몰랐던 아시아 Best 170(공저), 『어디에도 없는 그곳-노웨어』(공저), 『트래블게릴라의 구석구석 아시아』(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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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웨어Nowhere

작업실적 2009.04.19 03:30

어디에도 없는 그곳 노웨어 Nowhere
 -적도의 태평양에서 오로라의 북극까지


여러명이 함께 쓴 책입니다.
경향신문 컬트 여행지에 연재했던 기사들을 단행본으로 엮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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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어디에도 없는 그 곳
시베리아의 심장부에서 데자뷰를 경험하다 - 투바공화국 /이지상
무중력의 우주에 오렌지빛 사막이 떠 있다 - 듄45 /채지형
산꼭대기에 갇힌 바다, 눈물로 사막을 이루다 - 우유니 소금사막 /조성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을 달리다 - 차마고도 /안진헌

지구의 흔적
Mr.조지, 수만 년의 고독 속을 헤엄치다 - 갈라파고스 /염미희
바오밥나무 위로 무지개가 걸렸다 - 마다가스카르 /신미식
모앙이의 눈은 별을 응시하고 있었다 - 이스터 섬 /김지희
태평양 한복판에 눕다 - 투발루 /남종영

이상한 나라의 이상한 마을
지구상에서 최고로 행복한 나라의 비밀을 훔치다 - 부탄왕국 /손현주
그곳에서 아이들이 자라고 있었다 - 아프가니스탄 /최병준
내일 할 수 있는 일은 내일 해, 하쿠나 마타타! - 잔지바르 /채지형
유령도 사는데 호랑이가 왜 못살아? - 태즈매니아 /최병준

오로라가 뜨는 동네
녹색의 오로라 너머, 북극곰이 고래를 향해 왔다 - 카크토바크 /남종영
북위 78도 14분, 여기가 세상의 끝이다 - 스발바르 /최명애
달나라 착륙, 여기는 라그나로크 - 레이캬비크 /최명애
알래스카에서 가장 수상한 마을, 탈출하라 - 위티어 /최명애


[저자 소개]

김지희
하인리히 슐리만이 트로이를 좇았듯, 인류의 문명이 잉태된 근원지를 찾아 다닌다. 이집트, 중국, 인도, 중동(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는 폐허로 남은 문명들의 운명을 반추해 보고 마야, 아스텍, 잉카 문명지에서는 쇠퇴해가는 문명의 생존을 고민해 본 지 12년째.<하늘과 땅과 바람의 문명><땅을 딛고 마야 아스텍 문명 위에 서다><문명의 숲, 중국에 가다>를 썼다.

남종영
한겨레신문 기자. 북극곰을 보려고 녀석들의 출몰시기에 맞춰서 결혼식을 하고 신혼여행을 간 역발상의 명수. 지구온난화 문제에 관심이 많아서 기후변화의 최전선인 북극, 남극, 적도를 누비고 다닌다.

손현주
경향신문 기자. 좋은 테루아에서 자란 포도가 향기로운 포도주로 익어가듯, 건강한 흙과 맑은 바람과 푸른 나무 속으로 돌아가 그윽하게 익어가는 사람이기를 소망한다.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준다는 점에서 여행과 와인을 똑같이 사랑하는 와인 칼럼니스트이자 숲 해설가.<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사람이 그리운 날>을 썼다.

안진헌
여행작가. 트래블게릴라 멤버. 태국, 베트남, 티베트를 중심으로 아시아 여러 나라에 상주하며 여행하는 ‘길 위의 삶’이 12년째. '나'를 잃어버리면서 '나'를 채워가는 역설 속에서 자주 어지럽다.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100배 즐기기><방콕 프렌즈>를 썼다.

신미식
여행사진작가. 여행과 사진에 미쳐서 16년 동안 60여 개국을 여행했다. 찰칵, 셔터를 누르는 순간 피사체를 휘감고 있는 대기, 바람, 햇살, 소리, 냄새, 공간까지 몽땅 찍어내는 그는 19세기 사람들이 무서워했던 '영혼을 찍는 사진가'일지도 모른다.<미침 : 여행과 사진에 미치다><마다가스카르 이야기><떠나지 않으면 만남도 없다><감동이 오기 전에 셔터를 누르지 마라>를 썼다.

염미희
출판편집자. 결혼하고 5개월 뒤에 남편과 함께 세계여행길에 올랐다. 아시아, 유럽, 중동, 중남미까지 길 위에서 18개월을 떠돌았다. 여행의 질긴 추억을 곱씹으며 또다른 일탈을 꿈꾸고 있다

이지상
여행작가. 높이 나는 새 조너선 리빙스턴 시걸을 닮고 싶었다. 높이 날려면 멀리 보려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는 깨달음에 여행자가 된 지 20년, 그는 길 위에서 '허허로운 자유'와 '바람 같은 존재감'을 얻었다. 어차피 삶 자체가 여행이기에 그는 떠나는 여행과 머무는 여행을 반복하며 묵묵히 삶을 항해 중이다. <낯선 여행길에서 우연히 만난다면><슬픈 인도><나는 늘 아프리카가 그립다><황홀한 자유>를 썼다.

조성철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사하라 사막, 안데스 산맥, 인도차이나 반도 등 세계 80여 개국의 오지만을 찾아다니며 카메라에 담은 지 15년이 넘었다. 진정한 '나'를 만나기 위해 여행을 떠나고 여행 속에서 만난 '나'를 표현하기 위해서 사진을 찍는다.<볼리비아><쿠바><태양제>를 썼다.

채지형
여행작가. 80년을 산다고 봤을 때 1년은 240쪽짜리 소설 중에서 달랑 3페이지, 하루 24시간 중에서 달랑 18분에 지나지 않는다는 명쾌한 계산법으로 스스로를 설득하고 씩씩하게 1년짜리 세계일주를 감행했다. 여행을 떠날 때마다 또 다시 떠나야 할 이유를 얻어 온다. <지구별 워커홀릭><넌 이번 휴가 어디로 가?><여행작가 12인이 추천하는 가족여행지>를 썼다.

최명애
경향신문 기자. 일부 한국인에게서 노르웨이 어부의 미토콘드리아가 발견된다는 브라이언 사이키스의 책을 읽은 뒤로, 스스로를 고래를 타고 노르웨이에서 조선까지 북동 항로를 따라 여행한 용감한 조상들의 후손이라고 믿고 있다. 그 고래의 루트를 따라 언젠가는 북극을 한 바퀴 돌고야 말리라.<트래블><수첩 속의 풍경>을 썼다.

최병준
경향신문 기자. 첩첩이 숨은 산의 풍경과 꽃이 피고 지는 호흡과 달이 차고 기우는 시기를 누구보다도 잘 안다. 사진기를 둘러메고 산이든 바다든 들판이든 어디든 하염없이 쏘다닌다. 내가 움직이는 동안 우주도 움직여서, 10여 년째 길을 나서지만 언제나 새길이다. <바람이 길을 묻거든><우리는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떠난다>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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