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여행정보'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8.07.09 [비엔티안 위앙짠] 공항버스 운행 시작 by 트래블레인
  2. 2016.08.03 루앙프라방 맛집, 타마린드 Tamarind by 트래블레인
  3. 2015.08.23 라오스 방비엥. 전망대를 찾아서 Part.1 by 트래블레인

 

 

공항버스 노선에 관한 정보

 

시내버스 홈페이지 www.vientianebus.org.la/Airport_Shuttle.html

 

공항 홈페이지 www.vientianeairport.com/transportation

 

 

 

 

 

 

공항버스(에어포트 셔틀)2018118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공항 입국장을 나와서 (공항 청사를 등지고) 왼쪽으로 10m만 가면 공항버스 타는 곳이 있다.

 

 09:00~22:20까지 40분 간격(119)으로 출발한다.

 

편도 요금은 15,000K이다.

 

종점까지 30분 정도 소요된다.

 

 

공항시내  노선

왓따이 국제공항파응움 공원(파응움 왕 동상) Fa Ngum Park메콩 호텔 Mekong Hotel타논 쎗타티랏 Thanon Setthathirat왓 옹뜨왓 미싸이남푸(분수대)타논 란쌍(왓 씨싸껫 우측 도로) Thanon Lan XangAV 호텔타논 빵캄 Thanon Pangkham쎗타 팰리스 호텔 Settha Palace Hotel싸이쏨분 부티크 호텔 Xaysombun Boutique Hotel딸랏싸오 버스 터미널 Central Bus Station 방향으로 운행된다.

 

 

시내공항 노선

딸랏싸오 버스 터미널에서 공항으로 갈 때는 타논 쌈쎈타이 Thanon Samsenthai 거리를 지난다. 라오 플라자 호텔 Lao Palaza Hotel국립 박물관크라운 플라자 호텔 Crown Plaza Hotel을 지나 공항까지 간다. 운행 시간 08:05~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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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린드 Tamarind


위치 및 가는 방법 구글 맵 클릭 

 



주소 Thanon Kingkitsalat

전화 071-213-128 

홈페이지 www.tamarindlaos.com 

영업 08:00~21:00 

예산 2만5,000~4만K 

가는 방법 칸 강 강변도로 중간에 있다. 압사라 호텔 The Apsara Hotel 옆에 있다.




라오스 음식점으로 맛은 전통적이며, 분위기는 현대적이다. 


라오스 음식에 쓰이는 고유한 향신료로 음식의 향을 냈다. 


라오스 음식을 처음 접하는 외국인 여행자들,


특히 유럽인들에게 인기가 있다. 주인장이 외국이다.






칸 강변의 분위기 좋은 고가옥을 레스토랑으로 사용한다.


도로 쪽으로 테라스가 나 있어 여유롭다.

(에어컨은 없다.) 









다양한 종류의 째우(디핑 소스 Dipping Sauce)를 맛볼 수 있는 디핑 샘플러 Dipping Sampler, 


다섯 종류의 라오스 일상 음식으로 꾸며진 파이브 바이츠 Five Bites 같은 세트 요리도 갖추고 있다. 


2명 이상이 주문 가능한 저녁 세트 요리(10만~12만K)와 와인까지 겸비해 분위기 좋게 식사할 수 있다. 


겨울 성수기 저녁 시간에는 미리 예약하고 가면 좋다. 


식재료를 전시 판매하며,


요리 강습 Cooking Class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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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방비엥. 

전망대를 찾아서 Part 1.



방비엥하면 블루라군하고 튜빙을 연상하지만,


흐드러진 풍경 속을 걸어다닐 수 있는 트레킹도 가능하다.


여행사를 통하지 않고 논길을 걸어가며 카르스트 풍경을 감상할 수도 있지만,


산꼭대기를 오르면 자연스레 주변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가 되기도 한다.



그런데 여기서 산이라는 것인 카르스트 지형이다 보니


석회암 바위산이 직벽에 가깝게 솟아 있어,


등산이라기보다 절벽을 오르는 것에 가깝다.


그만큼 길이 가파르지만, 정상에 서면 풍경은 남부러울 게 없다.




몇 군데 산 위에 전망대가 있다고 찾아 나섰는데


첫 번째 시도는 실패였다.


위치를 확인하고, 사진도 확인했는데


아무리 찾아도 산의 입구에서 등산로가 보이지 않는다.



파 뽀악이라고 했던가!


산을 한바퀴 삥 돌았는데, 도대체 어디로 올라가야하는지 알 수가 없었다.


보통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는데 그런 것도 없어서,


다른 곳까지 갔다 오면서 한참을 헤매다 입구를 찾아냈는데,


출입을 못하게 문을 잠가두고 아무런 안내도 없다.


바위 위에 나무로 계단을 듬성듬성 만들었을 것 같은 산길이 너무 험해서


등산로를 폐쇄한 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아니면 찾는 사람이 없어서 관리가 힘들었거나!







가고자하는 목적지를 안내하는 표지판은 있었다.


안내판을 따라 들어가면, 길은 없고 논과 산이 나온다. 






논길을 걷다보면


우기가 시작인 라오스의 여름은 농사를 짓기 시작하고 있었다.


중간에 길을 물어보기도 했지만


그들은 내가 정확히 무엇을 찾는지 그리 궁금해하지 않았고,


외국인이 지나가는 것에 호기심을 갖고 


선한 미소로 인사를 대신할 뿐이었다.







분명 사진 속에 봤던 저 산 꼭대기에 전망대가 있는데,


등산로가 시작되는 입구를 찾기가 힘들었다.

 




산을 따라 한바퀴 쯤 돌다가, 


더 이상 길이 아닌것 같아 다시 되돌아 나와야했다.



동네 주민이 알려줬던 방향으로 한번 더 가봤더니,


무언가 출입문의 흔적이 보이긴 했다.


혹시나해서 가봤더니 출입문이 맞긴한데, 


사람들이 드나들지 못하게 막아놓고 있었다.



그래서 쉽게 입구를 찾지 못하고 한참을 해맸던 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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