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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이끄라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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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의 장미. 치앙마이 '북부의 장미' 치앙마이 온화한 기후와 태국 북부의 고유문화가 어울리는 란나 왕조의 수도 방콕에서 차로 10시간을 달리면 태국 북부의 대표도시 치앙마이 Chiang Mai가 나온다. 북부의 장미라는 별명처럼 확연히 들어나는 아름다움으로 여행자들을 유혹한다. 치앙마이는 ‘새로운 도시’라는 뜻이다. 란나 왕조를 창시한 멩라이 왕이 1262년 치앙라이에서 치앙마이로 수도를 옮기며 붙인 이름이다. 성벽과 해자에 둘러싸인 전형적인 고대 도시로 불교국가답게 사원들이 가득하다. 지금은 태국의 일부분에 편입되었지만, 1558년까지 엄연히 독립된 나라를 이루며 독특한 언어와 문화를 발전시켰다. 치앙마이 올드 타운의 이정표, 빠뚜 타패 치앙마이의 매력은 과거와 현재가 함께 어울려 있다는 것이다. 방콕 다음으로 큰 태국 제..
<태국 여행> 페스티벌 시즌이 돌아오다 Chiang Rai, ThailandNov/2008누가 그럽디다.내가 찍는 사진 속의 여자들의 얼굴은 일맥상통한다고.얘나 어른이나 할 것없이 무의식 중에 찍는데도 불구하고얼굴 맵시는 크게 다르지 않다네요.시장통에서 아이들을 찍건,학교 앞에서 아오자이를 입은 학생을 찍건,공연장에서 무희를 찍건.수없이 몰려나오는 사람들을 향하면서도찍어대는 여자들의 얼굴은 결국 다 똑같은 모습이라고.그 이야기를 듣고 나도 내가 찍은 사진 속의 여잘을 더러 유심히 보곤합니다.국적에 관계없이 대략 비슷한 느낌을 풍기곤 하는데,치앙라이에서도  주말 오픈 마켓 행사가 열리던 날도정신없이 카메라를 들이댔는데, 찍은 사진을 보면그건 경향이 없지 않아 있는 듯하다.태국은 곧 러이끄라통이라고 합니다.1년전 올렸던 치앙마이 사진과 비슷한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