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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볼거리

치앙마이 란나 민속 박물관 란나 민속 박물관 Lanna Folklife Museum 주소 Thanon Phra Pokklap 전화 0-5321-7793 홈페이지 www.cmocity.com 운영 화~일 08:30~17:00(휴무 월요일) 요금 90B(아동 40B) 위치 및 가는 방법은 구글 맵 클릭 https://www.google.com/maps/place/Lanna+Folklife+Museum/@18.7902571,98.988356,15z/data=!4m2!3m1!1s0x0:0x973bf8ba2335624e?sa=X&ved=2ahUKEwia6_eFzZLiAhU7yosBHV5BBdkQ_BIwDnoECA0QCA 란나(태국 북부) 지방의 생활양식을 잘 보여주는 박물관이다. 과거 법원으로 쓰이던 콜로니얼 양식의 건물을 리모델링했다. .. 더보기
[치앙마이] 쇼핑보다 사진찍기 좋은 원 님만 One Nimman -원 님만 One Nimmam 주소 1 Nimmanhaemin Road, Chiang Mai 홈페이지 www.onenimman.com 운영 11.00-23.00 님만해민에 새롭게 생긴 쇼핑몰을 겸한 예술·문화 공간. 시계탑과 광장을 중심으로 유럽풍의 건물을 건설해 분위기를 더했다. 1층은 카페와 레스토랑 위주로 채워졌고, 2층은 쇼핑몰이 들어서 있다. All One Sky Avenue라고 불리는 쇼핑몰은 특이하게도 입구에서 출구까지 한 방향으로 길을 따라가며 쇼핑하도록 되어 있다. 즉, 2층으로 올라가면 중간에 출구가 없고 쇼핑몰 끝까지 가야 나올 수 있다. 불편한 구조로 진열된 물건도 특별한 게 없다. 쇼핑보다는 사진 찍기 장소로 잠시 들려 시간 보내기 좋다. 그라프 카페 Graph Cafe, 몬순 티.. 더보기
치앙마이 왓 록모리 치앙마이 사원 Wat Lok Moli วัดโลกโมฬี 치앙마이의 수 많은 사원 중에 한 곳. 입장료 없음. 가이드북 표지 사진으로 올려져 있는 곳.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글/사진 www.travelrain.com 구입하기 교보문고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27810179&orderClick=LET&Kc=#N 알라딘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93625993 예스 24 http://www.yes24.com/Product/Goods/74211.. 더보기
[치앙마이] 왓 쩨디 루앙 태국에서는 승려들이 수행하는 사원은 입장료를 받지 않습니다. 사원은 관광지가 아니라는 오래된 인식때문입니다. 물론, 승려가 수행하지 않는 역사 유적지에 있는 사원은 입장료를 받습니다. 거긴 사원이라기보다 유적이니까요. 치앙마이의 사원들은 승려들이 거주하는 공간인데, 몇 해 전부터 관광객이 밀려들면서, 궁여지책으로 입장료를 부과하기 시작했군요. 날이 좋아서 사진 찍으러 갔다가 당황했습니다. 표를 사서 들어오라니. 그렇게 치앙마이도 관광지가 되어가고 있네요. 왓 쩨디 루앙 Wat Chedi Luang 외국인 입장료 40밧입니다. (135cm 이하 어린이 20밧) *참고로 왓 프라씽은 사원 정문은 자유롭게 출입이 가능하고, 대법전(본당)을 들어갈때 20밧을 받네요.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저자.. 더보기
<치앙마이> 날이 좋아 뒷 산 나들이 방콕의 홍수와 관계없이 북쪽에 있는 치앙마이는 날이 좋습니다. 완전 가을 날입니다. 하늘은 파랗고 구름은 하얗고 낮에는 적당히 덥고, 밤에는 시원하고. 지난 주말이던가 뒷 산을 다녀왔습니다. 뒷산은 치앙마이의 대표적인 산인 도이 쑤텝 Doi Suthep입니다. 산 중턱에 있는 도이 쑤텝 사원을 간 건 아니고, 산 꼭대기까지 올라갔다 왔습니다. 몇 명이서 차타고 쉭~ 다녀 왔습니다. 도이 쑤텝 사원을 지나고, 푸핑 궁전을 지나서, 길 따라 쭉 올라갑니다. 산 끝자락은 캠핑장도 있고, 비포장 도로가 이어지다가 작그마한 몽족 마을이 있더이다. 여기서 학교가 있고, 학교 한 쪽에 전망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치앙마이가 내려다 보입니다. 도이 쑤텝에서 치앙마이를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은 수 없이 많은데, 지난 주에.. 더보기
무심코 지나쳤던 <치앙마이>의 아침 너무도 익숙해서 그들의 일상이 내 눈에도 별반 다르지 않게 보였던 모양이다. 치앙마이의 아침. 보통때보다 일찍 일어나는 날이면, 도시 곳곳에는 여느날과 다름없이 치앙마이의 아침을 여는 다소곳한 승려들의 행렬을 볼 수 있었다. 집 밖으로 살짝 나가면 큰 길이 나오고, 치앙마이에서 제법 큰 사원과도 가까워, 불교 국가의 하루 아침을 시작하는 딱밧(탁발) 의식을 자연스레 목격할 수 있다. 맨발의 승려들은 종종 걸음을 걸으며, 하루치의 음식을 공양받는다. 불교가 생활인 태국 사람들은 얼마 안되는 음식과 음료를 공양하며 돈으로 가치를 환산할 수 없는 마음의 풍요로움을 얻는다.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글/사진 안진헌 www.travelrain.com 더보기
치앙마이, 장미를 닮은 태국 북부 란나 왕국의 수도 치앙마이를 소개할때 북부의 장미라는 애칭을 쓴다. 장미꽃처럼 아름다움이 확연히 들어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북부의 장미라 불린만한 충분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도시. 치앙마이가 좋다가 매번 자랑을 하지만 친구들이 이곳을 오게 되면 치앙마이를 좋아하게 될까하는 의구심을 떨칠수가 없다. 치앙마이는 단박에 들어나는 아름다움 보다는 사람과 공간이 어울러진 정겨움이 지나고 나면 아련한 그리움으로 변모하는 곳이라 아름답다라는 감정을 느끼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도시기 때문이다. 치앙마이에도 친구들이 더러 찾아왔고 -원고 작업을 할때야 어쩔수 없지만 그렇지 않을때는 함께 동네를 거닐기도 한다. 도시 곳곳에는 사원들이 가득하고 골목 하나를 돌면 사원이 하나가 나올 정도로 사원의 도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다. 다행이도 사원들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