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650) 썸네일형 리스트형 트래블메이트 강남 본점 & 환전 센터 여행 가방이 필요해서 트래블메이트 다녀왔어요.강남에 본점이 있더군요.강남 본점은 매장 안에 환전 센터까지 있어서 편리하네요. 공항 출국장을 모티브로 만든 매장은 마치 여행 수속을 밟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Departure Hall에여행 가방이 잔뜩 진열된 것이 차이점이긴 합니다. 튼튼해 보이는 트렁크.여기는 수화물을 분류하는 컨테이터처럼 생겼군요.(공항도 이렇게 생겼는지 살짝 궁금합니다)즐겨가는 하노이 HANOI가 보여서 반갑네요! 한쪽 면에는 배낭이 전시되어 있는데여행 박물관 같은 느낌을 살짝 줍니다.이동 거리가 많다거나, 장기간 여행 갈 경우는 휴대성이 편리한 배낭이 딱이죠! 여행에 필요한 소품들도 많은데멀티 아답터, 다용도 파우치, 세면 도구 가방 이런 것들은 여행할때 유용하게 쓰고 있는 물건 중.. [딸랏 짜뚜짝] 짜뚜짝 주말시장 방콕의 대표적인 시장, 짜뚜짝 주말시장.주말에만 문을 연다. 딱히 뭐 사야했던 건 아니고모처럼 사진 찍으러 시장을 들렸다.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글/사진 www.travelrain.com <태국 여행> 태국의 숨겨진 비경, 에메랄드 동굴 태국 남부의 끄라비 주 밑에 있는 안다만해를 끼고 있는 뜨랑 Trang에도 섬들이 가득하다. 그 중에서 정감어린 섬은 꼬 묵 Ko Mook.섬의 규모는 상대적으로 크지만 해변이 많지 않아서 다른 섬들에 비해 리조트들이 적다.그리고 무슬림이 생활하는 어촌마을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외지인(관광객)이 현지인의 삶을 들여다보게 되어 있는 섬이다.외지인이 현지인을 밀쳐내는 섬이 아니라, 외지인의 현지인과 어울리는 섬이다. 꼬 묵.이번에도 2년만이다.어찌된 일인지 운이 좋게도 꼬 묵은 2년에 한 번씩 방문하게 된다.이번에도 변함없이 '미스터 용' 아저씨의 긴 꼬리 배를 타고 스노클링 투어에 나섰다.꼬 묵에서 가장 큰 볼거리는 탐 모라꼿이라 불리는 에메랄드 동굴이다.우리가 생각하는 동굴과 달리 바다와 접해 있는.. [ 방콕 카페] Cafe Tartine 카페 타르틴 Cafe Tartine 주소 Soi Ruam Rudi at Athenee Residence 전화 0-2168-5464 영업 08:00~20:00 메뉴 영어, 프랑스어 가는 방법 BTS 펀찟 역 4번 출구에서 쏘이 루암루디 Soi Ruam Rudi 골목 안쪽으로 100m. 프랑스 사람이 운영하는 프렌치 카페. 야외 테라스와 상큼한 색감이 포근함을 선사하는 실내로 구분된다. 꽃무늬 패턴의 타일과 유리병(와인과 물병)을 전시한 벽면으로 이루어진 인테리어는 단순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이 든다.한쪽은 매력적인 주방 시설이 오픈되어 있어 경쾌한 요리사들의 움직임이 눈에 들어온다. 크로와상과 커피를 곁들인 아침 식사, 바게트 샌드위치, 크로크 무슈 Croque Monsieur, .. [꼬 묵] 적당히 촌스럽고, 적당히 도시적인 섬. 꼬 묵 Ko Mook 뜨랑 Trang에서 보트로 30분이면 도착하는 육지와 가장 가까운 섬이다. 뜨랑 주변의 섬들 중에 규모도 가장 크고 육지와 인접해 주변 섬들의 허브 섬으로 여겨진다. 드나들기 불편한 꼬 끄라단 Ko Kradan이나 고급 리조트가 발달한 꼬 응아이 Ko Ngai에 비해 상대적으로 배낭 여행자들이 많이 묵는다. 섬의 중심이 되는 곳은 선착장을 중심으로 한 동쪽 해변이다. 조수간만의 차가 심해서 수영에는 적합지 않지만, 소박하고 친절한 현지인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육지의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카르스트 지형이 아름다움을 더한다.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곳은 섬의 서쪽 해변인 핫 파랑 Hat Farang이다. 고운 모래사장을 간직한 곳으로 해변은 물론 고무농장과 어울려 자연적인.. <방콕 여행> 방콕의 선선한 겨울에는 야외 비어 가든 Central World Beer Garden 방콕의 대표적인 비어 가든 Beer Garden인센탄 월드 Central World 비어 가든입니다. 쎈탄 월드 백화점 앞의 대형 광장에 비어 가든이 생기는데,비가 내리지 않는 건기, 그러니까 겨울에만 일시적으로 운영됩니다. 선선한 날씨를 션한 맥주와 함께 즐기려는 방콕 시민들로 가득한 곳입니다.-요즘 방콕 날씨는 그리 선선하진 않네요. 야외 광장에 맥주 회사들이 자신들의 영역을 표시해 놓고 영업합니다.태국의 대표적인 맥주인비아 씽 Singha Beer와 비아 창 Chang Beer가 터를 잡고 있고타이거 맥주 Tiger Beer, 쌩쏨(태국의 대표적인 위스키 브랜드)도 자리를 잡았습니다.매일 저녁 6시부터 문을 여는데,방콕 도심에서 친구들과 가족들과.. [방콕] 잇타이 Eathai 잇타이 Eathai 쎈탄 엠바시 Central Embassy에서 운영한다. 입구에서 후불 카드를 받아들고, 음식을 구매할 때 후불 카드를 제시하고, 나갈 때 계산하면 된다. 후불 카드 사용 한도는 1,000B이다.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글/사진 www.travelrain.com [방콕] 아이스디어 Icedea 아이스디어 Icedea 주소 4F, Bangkok Art and Cultural Center. 939 Thanon Phra Ram 1(Rama 1 Road) 가는 방법 마분콩 MBK Center 맞은편에 있는 방콕 아트 & 컬처 센터(BACC) 4층에 있다. BTS 싸남낄라 행찻(국립 경기장) National stadium 역 3번 출구에서 도보 1분. 아이스크림 디자이너라고 칭하는 이들이 독창적인 아이스크림을 만들어내는 아이스크림 가게다. 방콕 아트 & 컬처 센터(BACC) 내부에 있다. 카놈브앙 아이스크림 Kanombueng Ice Cream, 돈가스 아이스크림 Tonkatsu Ice Cream, 미국 스테이크 아이스크림 US Steak Ice Cream처럼 특정 음식.. [방콕] 올드 싸얌 플라자 old siam plaza 올드 싸얌 플라자 Old Siam Plaza 차이나타운 초입에 있는 오래된 쇼핑몰이다.현대적인 감각과는 동떨어진 오래된 쇼핑몰이라 외국인에게 큰 주목을 받지 못하는 곳이다쇼핑 보다는 1층에서 판매하는 카놈(태국 디저트)을 맛보기 위해 들릴 만 하다. 다양한 디저트 상점들이 입점해 있다.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글/사진 www.travelrain.com [태국 여행] 잘 알려지지 않은 그러나, 매력적인 여행지 치앙칸 치앙칸을 방문하며 살짝 긴장해 있었다.“2년 동안 어떻게 변해있을까?”분명 이곳도 관광지다운 면모를 풍길 것이 뻔했기 때문이다. 태국에서 태국사람들에게 유독 인기 있는 여행지가 있다.외국인들로 점령된 해변이나, 방콕 같은 대도시가 아니라전통적인 삶의 방법을 흠뻑 느낄 수 있는 곳이태국에서 자국민이 추천하는 여행지이다.암파와 수상시장, 치앙마이, 빠이, 난 Nan 같은 곳이 대표적인 곳이라 하겠다.치앙칸도 최근 몇 년 사이 태국 여행 프로그램에 심심치 않게 등장하며,태국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여행지가 되고 있다.특히 선선한 날씨를 체험할 수 있는 연말이면 더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2012년의 마지막 주에 치앙칸을 찾았다.연휴가 시작되기 전인 평일에 방문했지만, 혹시나 방이 없는 건 아닐까 하는 의.. <방콕 쑤완나품 공항> 버스 터미널 Transport Center에서 출발하는 버스 정보 -가이드 북에서 다루기는 내용이 너무 많고, 그렇다고 무시하기도 뭐해서 저자 홈페이지에 별도로 글을 올립니다. 쑤완나품 공항과 인접한 Transport Center(공항 버스 터미널)에서 출발하는 버스 정보 1. 쑤완나품 공항에서 Transport Center(공항 버스 터미널)로 가는 방법 공항 입국 청사가 있는 2층이나 출국 청사가 있는 4층에서 셔틀 버스를 탄다. 셔틀 버스 노선은 4개가 있는데, 종점은 모두 공항 버스 터미널이다. 요금은 무료이며, 논-스톱으로 갈 경우 10분 정도 걸린다. 2. 공항 버스 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시내버스 현재 3개 시내버스 노선이 공항 버스 터미널을 드나든다. 쑤완나품 공항이 생길 때 12개 노선버스가 드나들었는데, 공항 철도가 개통하면서 노선이 줄어들었다. 방콕 시.. <태국 여행> 치앙칸, 밤 9시가 되면 세상은 적막 속으로 빠져든다. 치앙칸 Chiang Khan 치앙마이 또는 치앙콩(‘치앙’은 란나-태국 북부- 언어로 도시를 의미한다)과 지명이 비슷해 태국 북부의 도시로 착각하기 쉽지만, 이싼 지방의 짱왓 러이에 속해 있다. 이싼 지방에서도 북서부에 치우쳐 있어, 드나들기 매우 불편하다. 메콩강을 사이에 두고 라오스와 국경을 접해 있어 더 이상 갈 곳도 없다. 불행이도 치앙칸 국경은 외국인에게 개방되어 있지 않다. 치앙칸은 강변의 한적한 시골 마을로 도로 2개가 전부다. 메콩강을 연해 길게 형성된 도로에는 오래된 목조가옥이 가득하다. 과거 한 지점에서 성장이 멈춘 듯한 느낌을 준다. 잘 보존된 목조 가옥만큼이나 생활방식도 옛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치앙칸에서 할 거라고는 거리를 어슬렁거리는 것이 전부다. 더군다나 밤 9시가 되.. 이전 1 ··· 51 52 53 54 5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