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정보'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8.10.25 [프렌즈 라오스] 개정 4판 19~20 by 트래블레인
  2. 2016.07.25 [라오스] 길은 더디고 풍경은 그대로. by 트래블레인
  3. 2013.08.29 [라오스 여행] 푸르름 가득하던 라오스의 전원 풍경 by 트래블레인
  4. 2013.08.29 [라오스 여행] 라오스 남쪽 끝자락 메콩강변에 만든 크메르 사원, 왓 푸 by 트래블레인


<프렌즈 라오스>


개정 4판

Season 4

'19~20

 

-글/사진 안진헌

-발행 중앙북스



여행 가이드북의 정석, 『프렌즈』가 소개하는 라오스 여행의 모든 것!



『프렌즈 라오스 19~20』 개정판이 특별한 이유 6가지!


- 국내 최초! 라오스 전역의 여행 정보를 총망라한 유일무이한 가이드북


- 요즘 뜨는 곳! 라오스 현지에서 인기 있는 핫스폿은 물론 숨은 명소까지 전격 소개

- 따라만 해도 절반은 성공! 라오스 여행의 베스트 코스를 일정별·지역별로 엄선

- 태국·베트남·캄보디아·중국 등 주변국을 넘나들며 여행하는 국경 여행법 소개

- 라오스 전도와 도시별 상세 지도 31개 수록 & 친절한 교통편 안내

- 낯선 현지에서도 유용하게 쓸 서바이벌 라오스어 여행회화집 수록






라오스 전역을 속속들이 담아낸 <프렌즈 라오스> 최신개정판. 

비엔티안, 방비엥, 루앙프라방 등 핵심 도시는 물론 

루앙남타, 씨판돈, 빡쎄 등 새롭게 떠오르는 소도시들의 여행 정보들까지
 

발 빠르고 정확하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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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더디고

풍경은 그대로 있다.


이런 변방에 있는 작은 섬이

변해야 얼마나 변해있겠냐만은,

그래도 혹시나 해서 1년만에 다시 들렸다.


라오스 남쪽 끝자락,

돈콩 Don Khong(Khong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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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에 여행하는 것은 그리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우기에 여행하는 것이 나쁜 방법은 아니다.

 

우기는 비수기에 해당하기 때문에 여행자들이 적다.

그래서 최상의 기후와 환경을 만날 확율은 적지만,

외국 여행자가 적은 만큼 방구하기는 쉽고, 방 값은 싸진다.

더불어 현지인들도 성수기에 비해 피곤한 얼굴을 하고 있지 않다.

 

우기에 여행하며

가장 좋았던 건,

대지를 가득 채운 푸르름이었다.

푸름의 물결이라고 해야하나!

우기가 시작되면서 농사가 시작됐고,

어디를 가건

(라오스 북쪽에서 남쪽까지, 그 시기는 조금씩 달랐지만)

모내기하는 모습과 벼 심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다.

 

(여행 중에 만났던 독일 여행자는 벼 심기를 해봤다며 좋아하더라)

(나중에 확인해보니 외국인을 위한 현장 체험 상품으로  돈 받고 여행상품으로 판매하고 있더라)

 

우기의 라오스는 좀 더 생동감이 느껴졌고,

노동의 고단함에도 불구하고 풍요로운 식량을 생산해내는

뿌듯함(밝은 에너지) 같은 것들이 전해져왔다.

 

푸른 물결이 파도처럼 일렁이는 모습은

감동적이기까지 했다.

 

 

 

 

 

  

 

글/사진 안진헌 www.travelr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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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남쪽 끝자락

짬빠싹이라는 곳에

크메르 사원이 하나 있다.

 

사원의 이름은

왓 푸 Wat Phu.


 

 

 

 

강 동쪽으로 길이 나있어서 배를 타고 강을 건너야 했는데,

강 서쪽으로도 도로가 포장되어 이제 쉽게 드나들 수 있다.

 

동네는 여전히 한적했다.

도로가 포장되면서 큰 도시인 빡쎄에서 차로 30분이면

갈 수 있기 때문에, 짬빠싹에 머무는 여행자들은 더 줄어든 것인지도 모른다.

하긴, 지금은 비수기니 여행자의 숫자로

관광지의 인기를 측정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어쨓거나

왓 푸.

 

여기까지 온 당신은

앙코르 왓(크메르 유적)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거나,

시간이 남아서 길을 가다보니 짬빠싹까지 흘러 들어왔을 확율이 높다.

 

크메르 유적에 오면

괜시리 사원하나 보는데 시간이 지체된다.

 

혼자 상상하고 머리 속으로 그림을 그리며

당시 모습을 유추해보기 때문이다.

 

세번째 찾았던 왓 푸.

작은 사원 하나 보는데,

이번에는 4시간 머물다 나왔다.

(비 와서 비 피하는 시간 포함해서!)

 

 

 

 

 

 

 

 

 

  

 

 

 

 

 

우기(몬순)에 여행을 하다보니

푸른 대지의 생명력이 생기롭게 느껴졌다.

건기와는 다른 색으로 풍경들이 펼쳐지더라.

 

 

 

글/사진 www.travelr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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