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여행'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19.12.02 [꽃청춘 라오스] 라오스 여행, 이것만은 놓치지 말자. by 트래블레인 (8)
  2. 2019.12.02 [루앙프라방 카페] 다오 커피 Dao Coffee by 트래블레인 (1)
  3. 2019.12.02 [라오스 맛집] 도이 카 노이 Doi Ka Noi by 트래블레인
  4. 2019.12.02 루앙프라방 맛집, 엘레팡 L’Elephant by 트래블레인
  5. 2019.12.02 [비엔티안 맛집] Kin eat & drink by 트래블레인
  6. 2019.12.02 방비엥 워킹 스트리트 by 트래블레인
  7. 2019.12.02 [루앙프라방 맛집] 빠싸니욤 커피 Pasaniyom Coffee by 트래블레인
  8. 2019.12.02 루앙프라방 맛집, 타마린드 Tamarind by 트래블레인
  9. 2019.12.02 [라오스 여행] 라오스 남쪽 끝자락 메콩강변에 만든 크메르 사원, 왓 푸 by 트래블레인
  10. 2019.12.02 루앙프라방 맛집. 카이팬 Khaiphaen by 트래블레인

 

 

라오스 베스트 Laos Best

 

다른 나라와 달리 라오스는 볼거리나 역사 유적보다도

사람과 자연이 그 나라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는 이미지가 된다.

라오스 여행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라오스 베스트를 꼽아봤다.

 

 

 

1 싸바이디

 

착한 사람들(관광객을 상대하는 뚝뚝 기사들은 빼고)이 사는 나라 라오스.

 

여행의 시작과 끝을 같이 할 그들의 인사말 싸바이디!

 

단순히 안부를 묻는 인사말이 아니라, 라오스를 기억하게 하는 정겨운 표현이다.

 

당신은 편안한가요!

 

 

 

 

 

 

2 슬로 라이프

 

라오스에서는 느린 삶이 아주 자연스럽다.

 

바빴던 우리의 삶을 라오스에서만은 잠시 내려놓자.

 

라오스 인민민주주의 공화국을 뜻하는 Lao PDR(People's Democratic Republic)

 

라오스에서는 서두르지 마세요 Lao PDR(Lao Please Don't Rush)’라고 쓴다.

 

 

 

 

 

 

3. 메콩 강의 일몰

 

라오스를 여행하는 동안 흐드러지게 만나는 메콩 강.

 

매일 오후 붉게 물드는 메콩 강을 바라보며 여유를 부리는 것,

 

이보다 더 좋은 라오스 여행의 쉼표는 없다.

 

 

 

 

 

 

4. 루앙프라방

 

라오스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란쌍 왕조의 수도였던 곳으로 사원과 콜로니얼 건물, 고즈넉한 거리와 메콩 강이 그림처럼 어우러진다.

 

루앙프라방은 라오스 여행의 꽃으로 여겨진다.

 

 

 

 

 

 

5. 항아리 평원(폰싸완)

 

해발 1,100m의 분지 지형과 돌 항아리 유적이 만들어내는 풍경이 신비롭다.

 

인도차이나 전쟁의 슬픈 역사를 간직한 곳이지만, 선사시대 유적과 역사 도시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6. 방비엥(왕위앙)

 

아름다운 카르스트 지형을 배경으로 여행자들의 천국이 돼 버린 곳.

 

소문을 듣고 몰려든 젊은 여행자들로 인해 파티 타운으로 변모했다.

 

튜빙(튜브 타기)과 자전거 타기, 동굴 탐험까지 다양한 액티비티가 즐거움을 선사한다.

 

 

 

 

 

 

7. 씨판돈(돈콩, 돈뎃, 돈콘)

 

메콩 강에 떠 있는 4천개의 섬.

 

라오스 남부의 최대 볼거리로 한적한 섬 풍경을 배경 삼아 여유롭고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

 

문명과 적당히 거리를 두고 있어서, 세상 근심을 떨쳐버리고 아무 생각 없이 지내기 좋다.

 

 

 

 

 

 

8. 비엔티안(위앙짠)

 

메콩 강을 끼고 있는 라오스의 수도이다.

 

메콩 강변의 정취가 여유로움을 선사하는 도시다.

 

다양한 사원과 카페까지 볼거리와 도시 생활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9. 왓 푸(짬빠싹)

 

크메르 제국에서 건설한 힌두 사원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산을 배경으로 사원을 건설해 독특하다.

 

캄보디아에 있는 앙코르 왓을 여행했다거나 건축과 역사 유적에 관심 있다면 놓치기 아까운 볼거리다.

 

 

 

 

 

 

 

10. 므앙 응오이

 

내륙의 섬처럼 배를 타고 가야만 하는 작은 마을. 인구 800명이 전부다.

 

강과 어우러진 카르스트 지형이 매력적인 곳으로 친절한 현지인들을 만날 수 있다.

 

강변의 허름한 방갈로에서 빈둥대기 좋다.

 

 

 

 

 

 

 

11. 볼라벤(볼라웬) 고원

 

커피 생산지로 유명한 지역이다.

 

라오스 남부에 있는 해발 800~1,350m의 고원 지대로 하늘과 가깝고 날씨도 선선하다.

 

다양한 소수 민족 마을과 수려한 경관의 폭포가 산재해 있다.

 

 

 

 

 

 

12. 딱밧(탁발)

 

불교 국가인 라오스에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행해지는 종교 의식이다.

 

마을이 있는 곳이면 사원이 있고, 사원이 있는 곳이면 매일 아침 딱밧(탁발 수행)이 이루어진다.

 

수 백 명의 승려들이 줄을 이어 진행되는 루앙프라방에서의 딱밧은 경건하기까지 하다.

 

 

 

 

 

 

 

13. 카페

 

프랑스 식민지배의 영향과 외국 관광객들로 인해 카페를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진한 라오 커피(또는 과일 셰이크)와 바게트 샌드위치를 곁들여 달콤한 휴식을 즐기자.

 

 

 

 

 

 

14. 물결치는 논 풍경

 

우기(비수기)에 여행하며 아름다운 메콩 강의 일몰을 못 본다고 슬퍼하지 마라.

 

몬순이 시작되면 벼 농사가가 시작되고, 대지를 가득 메운 푸른색의 물결치는 논 풍경이 잔잔한 감동을 준다.

 

모내기가 한 창인 7~8월의 므앙씽과 루앙남타가 특히 아름답다.

 

 

 

 

 

 

15. 라오 맥주(비아 라오)

 

밤 문화가 발달한 나라는 아니지만, ‘라오 맥주덕분에 시름을 덜게 해준다.

 

얼음 탄 시원한 라오 맥주 한 잔을 마시는 일은 라오스 여행의 일상과도 같다.

 

라오스에 맥주라도 없었으면 어쩔 뻔 했어!

 

 

 


 

*출판되는 책에 사용되는 원고입니다.

글과 사진의 저작권은 블로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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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뮤직와우 2014.01.06 21:2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느림의 나라...
    휴식차 여행떠나고 싶은 곳이네요 라오스

  2. 단적비 2014.02.02 22:11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자유오워보이네욤 ㅜ 저도 가보고싶습니다

  3. 지식전당포 2014.02.15 16:0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잘보고 갑니당~^^

  4. 지식전당포 2014.02.27 07:1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재밌게 봤습니다. 추천 눌르고 가야징 ^^

  5. 도토리 2014.08.27 04:5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요즘따라 더 가보고 싶어지네요...

  6. 멋진만남 2015.02.02 22:0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라오스가 대한민국이랑 일본 그외의 다른 아시아권 부자나라와 다른이유? 바로 사람이 있고 해맑은 소년소녀들이 널려있는곳이다! 서양인들에게는 그야말로 힐링하기 좋은곳이지~!!!!!!!

  7. amigo 2016.05.10 04:2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멋지네요...^^

 

다오 커피 Dao Coffee  

 

 

영업 월~08:00~17:00(일요일 휴무)

커피 1만 3,000~2만 2,000낍

 

위치는 구글 맵 여기 클릭

 

 

라오스의 대표적인 커피 브랜드 다오 커피에서 운영하는 카페.

편의점 가면 볼 수 있는 봉지 커피 만드는 회사가 바로 다오 커피.

 

주요 도시에 지점을 운영하는데,

루앙프라방에도 어김없이 카페를 운영한다.

 

 

 

 

 

 

묵직하고 달달한 라오스 커피가 궁금하다면 들려볼 것.

근사한 콜로니얼 건물에 에어컨이라 시원하다.

 

외국인들이 조마 베이커리를 간다면,

현지인들은 다오 커피를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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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짱 2018.09.09 01:0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진헌님, 라오스 여행하려고
    “프렌즈 라오스” 읽다가 너무 좋아서 사이트까지 찾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어디다가 남겨야 할 지 몰라서 ) 태국도, 베트남도 다 다녀왓는데 ㅠㅜ 너무 늦게 저자님을 알았네요!!! 매번 같은 길 업데이트 해주셔서 감사합니당 잘 읽고 라오스 여행 잘 다녀올게오 건강하시고 번창하셔요


[비엔티안(위앙짠) 맛집]

 


 

 

도이 카 노이 Doi Ka Noi

 

주소 242 Soi Sapang Mor, Thanon Sisangvong(Sisangvone Road)

전화 020-5589-8959

홈페이지 www.facebook.com/DoiKaNoi

영업 화~10:00~14:30, ~10:00~21:00(휴무 월요일)

메뉴 영어, 라오스어

예산 3~5K

 


위치 및 가는 방법 구글 맵 클릭


 

시내 중심가에서 조금 떨어져 있지만 라오스 음식점으로 인기 있다.

 

가정집을 연상시키는 복층 건물로 포근하게 레스토랑을 꾸몄다.

 

정원과 텃밭이 있어 아늑하다.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채소와 허브를 사용하기 때문에 유기농 음식을 맛 볼 수 있다.

 

조달 가능한 식재료에 따라 메뉴는 그날그날 조금씩 차이를 보인다.

 

월요일은 쉬는 날이고, ~목요일은 점심시간에만 문을 연다.

 

사진찍는 영국인 남편과,

 

요리하는 라오스인 부인이 함께 운영한다.

 

주인장이 직접 찍은 사진을 이용해 인테리어를 꾸몄다.

 

*시내 중심가에서 조금 떨어져 있지만,

 

탓 루앙 That Luang 오가는 길에 들려 식사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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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앙프라방 맛집


엘레팡 L’Elephant 





주소 Ban Wat Nong 

전화 071-252-482 

홈페이지 www.elephant-restau.com 

영업 12:00~14:30, 19:00~22:00 

메뉴 영어, 프랑스어 ◉예산 6만~20만K 

가는 방법 왓 농씨쿤므앙 Wat Nong(또는 Vat Nong) 앞 사거리 코너에 있다.


위치 및 가는 방법 구글 맵 클릭




루앙프라방의 대표적인 프렌치 레스토랑이다. 


프랑스 사람이 프랑스 음식을 요리한다.


우아한 콜로니얼 건물을 레스토랑으로 사용한다. 


주변에 사원이 있어서 분위기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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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 eat & drink

 

 

 

 

영업 월~토요일 09:00~17:00/휴무 일요일

 

맛집까지는 아니고

간단하게 점심 식사하기 좋은 곳.

에어컨 시설로 가격도 부담없다.

 

덮밥, 볶음밥, 볶음면 같은 간단한 식사를 제공한다.

 

남푸(분수대)와 가까워 위치도 편리하다.

조마 베이커리 맞은편.

 

위치는 구글 맵 클릭

 

 

저녁 시간에 문을 닫는다.

일요일은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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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비엥 워킹 스트리트 Vang Vieng Walking Street

 

 

 

 

운영 17:30~23:00

 

 

관광객 증가로 방비엥에 새롭게 만들어진 야시장이다.

 

워킹 스트리트가 두 곳 있는데, 라오 텔레콤 옆 골목이 조금 더 활기차다.

 

라오 텔레콤 옆 골목으로 V-Town The Walking Street라고 입간판이 세워져 있다.

 

동네가 작아서 가보면 어딘지 금방 찾을 수 있다.

 

루앙프라방 야시장에 비해 규모는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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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싸니욤 커피 Pasaniyom Coffee

 

 

 

 

영업 05:00~11:00

메뉴 영어, 라오스어

예산 커피 5,000, 7,000

 

위치 및 가는 방법은 구글 맵 여기 클릭

 

 

 

 

커피 숍은 아니고 커피도 파는 노점 식당이다.

커피는 채에 걸러서 내리는 라오스 방식의 로컬 커피.

정제된 커피 맛을 기대하진 말 것.

 

아침 시장과 가까워,

이른 아침 간단히 아침 식사를 하려는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다.

 

 

 

 

 

아침 식사 메뉴는 다름아닌 '죽'

현지어로 카우삐악카우

태국에서는 '쪽'이라고 부르기 때문에 '쪽'이라고 주문해도 알아 듣는다.

 

여튼 중국의 영향으로

동남아시아에서 아침에 즐겨 먹는 '콘지 Congee'를

나라마다 조금씩 다르게 부른다.

 

 

 

 

카우삐악하면 하면 흔히 칼국수 같은 쌀국수를 생각하지만

국수는 엄밀히 말해 카우삐악쎈.

 

한그릇에 7,000낍.

정말 한 그릇 듬뿍 내준다.

따듯하게 소박하게

현지인과 어울려 식사하기 좋다.

 

 

 

 

테이블에 '카놈 쿠'라고

밀가루 튀김도 있으니

커피랑 함께 먹어도 된다.

 

강변에도 테이블이 있으니.

자리 선택을 각자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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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린드 Tamarind


위치 및 가는 방법 구글 맵 클릭 

 



주소 Thanon Kingkitsalat

전화 071-213-128 

홈페이지 www.tamarindlaos.com 

영업 08:00~21:00 

예산 2만5,000~4만K 

가는 방법 칸 강 강변도로 중간에 있다. 압사라 호텔 The Apsara Hotel 옆에 있다.




라오스 음식점으로 맛은 전통적이며, 분위기는 현대적이다. 


라오스 음식에 쓰이는 고유한 향신료로 음식의 향을 냈다. 


라오스 음식을 처음 접하는 외국인 여행자들,


특히 유럽인들에게 인기가 있다. 주인장이 외국이다.






칸 강변의 분위기 좋은 고가옥을 레스토랑으로 사용한다.


도로 쪽으로 테라스가 나 있어 여유롭다.

(에어컨은 없다.) 









다양한 종류의 째우(디핑 소스 Dipping Sauce)를 맛볼 수 있는 디핑 샘플러 Dipping Sampler, 


다섯 종류의 라오스 일상 음식으로 꾸며진 파이브 바이츠 Five Bites 같은 세트 요리도 갖추고 있다. 


2명 이상이 주문 가능한 저녁 세트 요리(10만~12만K)와 와인까지 겸비해 분위기 좋게 식사할 수 있다. 


겨울 성수기 저녁 시간에는 미리 예약하고 가면 좋다. 


식재료를 전시 판매하며,


요리 강습 Cooking Class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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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남쪽 끝자락

짬빠싹이라는 곳에

크메르 사원이 하나 있다.

 

사원의 이름은

왓 푸 Wat Phu.


 

 

 

 

강 동쪽으로 길이 나있어서 배를 타고 강을 건너야 했는데,

강 서쪽으로도 도로가 포장되어 이제 쉽게 드나들 수 있다.

 

동네는 여전히 한적했다.

도로가 포장되면서 큰 도시인 빡쎄에서 차로 30분이면

갈 수 있기 때문에, 짬빠싹에 머무는 여행자들은 더 줄어든 것인지도 모른다.

하긴, 지금은 비수기니 여행자의 숫자로

관광지의 인기를 측정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어쨓거나

왓 푸.

 

여기까지 온 당신은

앙코르 왓(크메르 유적)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거나,

시간이 남아서 길을 가다보니 짬빠싹까지 흘러 들어왔을 확율이 높다.

 

크메르 유적에 오면

괜시리 사원하나 보는데 시간이 지체된다.

 

혼자 상상하고 머리 속으로 그림을 그리며

당시 모습을 유추해보기 때문이다.

 

세번째 찾았던 왓 푸.

작은 사원 하나 보는데,

이번에는 4시간 머물다 나왔다.

(비 와서 비 피하는 시간 포함해서!)

 

 

 

 

 

 

 

 

 

  

 

 

 

 

 

우기(몬순)에 여행을 하다보니

푸른 대지의 생명력이 생기롭게 느껴졌다.

건기와는 다른 색으로 풍경들이 펼쳐지더라.

 

 

 

글/사진 www.travelr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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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앙프라방 맛집


카이팬 Khaiphaen 



위치 및 가는 방법 구글 맵 클릭





주소 100 Thanon Sisavang Vatthana(Sisavang Vatana Road) 

전화 030-515-5221 

홈페이지 www.facebook.com/Khaiphaen 

영업 월~토 11:00~22:30(휴무 일요일) 

예산 4만~6만K 

가는 방법 타논 씨싸왕 왓타나에 있는 남쏙 게스트하우스 맞은편에 있다. 메콩 강 강변도로에 있는 메콩 선셋 뷰 호텔 Mekong Sunset View Hotel 옆 골목으로 들어가면 된다.




프렌즈 인터내셔널 Friends-International이라는 NGO에서 운영한다. 


동일한 단체에서 운영하는 비엔티안의 막펫 Makphet의 루앙프라방 지점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교육의 기회를 얻지 못한 라오스 젊은이들을 위한 요리학교를 겸하고 있는데 견습생들이 음식을 만들고 서빙한다. 


정갈한 라오스 음식을 요리하는데, 외국 여행자를 상대한 곳인 만큼 매운 맛을 덜어냈다. 


카이팬은 루앙프라방을 대표하는 음식 중의 하나로 메콩 강에서 재취한 민물 미역을 의미한다. 








외국 관광객을 위한 전형적인 퓨전 레스토랑입니다.


루앙프라방의 레스토랑이 그러하듯 에어컨은 없지만


아담한 공간을 스타일리시하게 꾸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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